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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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광주은행 특성화고교 취업지원 협약
광주은행이 올해부터 지역 특성화 고교 졸업자를 정식 직원으로 선발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은행은 오늘 특성화고 산학협력 취업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 5명 이상을 광주은행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시중은행에서 지난 91년 이후 사라진 고졸 행...
신광하 2011년 07월 12일 -

데스크단신]생활과학교실 주민곁에(R)
◀ANC▶ 목포시가 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과 공동으로 2기 생활과학교실을 주민센터에 개설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목포시 공동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생 4,5,6학년을 대상으로 삼각뿔 만화경과 지구 내부구조 만들기 등 흥미와 체험 위주의 과학 프로그램을 10주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
2011년 07월 12일 -

이명박 대통령, F1 대회에 호의적인 발언
이명박 대통령이 F1 대회에 대해 이례적으로 호의적인 발언을 해 정부 지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중앙재난대책본부에서 박준영 지사와 호우피해에 대한 화상통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올해 F1 대회가 두번째 열리지요"라고 물은 뒤 다음에 별도로 얘기할 기회를 갖자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
김양훈 2011년 07월 12일 -

목포신항 수도요금 체납 목포시*영암군 갈등
목포 신항지역에 공급된 수도요금을 두고 목포시와 영암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지난 해 6월 대불항 인근의 광역상수 관로가 파손된 이후 하루 만 톤씩의 수돗물을 신항지역에 공급했지만, 목포시가 수도요금 4천5백만 원을 내지 않아, 내일(13일)부터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
신광하 2011년 07월 12일 -

흐리고 곳에 따라 비... 최고 80mm 예상
목포등 전남 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오늘과 내일 30에서 8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 안좌 29점8도를 최고로 무안 28점8 목포 27점6도를 보였고 습도는 85에서 95% 불쾌 지수는 대부분이 불쾌감을 느끼는 80에 육박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2011년 07월 12일 -

학업성취도 평가 정상실시 ... 20여명 체험학습
교과부가 주관하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전남에서도 비교적 순조롭게 치러졌습니다. 오늘 시험은 전남지역 초등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7만6백 60명이 응시했으며 순천과 고흥, 해남지역 3개 초증학교에서 16명이 평가를 거부하고 체험학습을 떠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전교조의 1인 시위나...
신광하 2011년 07월 12일 -

영암 삼호지역 농민 생존권 보장 촉구
영암 삼호지역 농민들이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영암 삼호지역 농민 2백여 명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척지 논을 만들어 20여년 동안 임대료를 내고 농사를 지어왔는데 J프로젝트와 F1, 4대강 사업으로 농사를 중단해야할 실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농민들은 대체 농지 마련과 농민 보상 조...
김양훈 2011년 07월 12일 -

집중호우 전남 재산피해 25억여원
전남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25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는 3명이 사망하고 22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농경지와 주택 침수, 공공시설 파손 등 25억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피해접수가 마무리되지 않아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2011년 07월 12일 -

'천억대 불법 대출' 보해저축銀 전 대표 구속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천억 원대 불법 대출을 한 혐의로 박종한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이사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보해저축은행 대표로 재직하던 지난 2008년 9월말부터 2009년 11월까지 삼화저축은행 대주주 이철수 씨에게 980억여 원 등 5명에게 천 470억여 원을 불법 대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불법 대출...
양현승 2011년 07월 12일 -

신앙 문제로 폭행치사..30대 신학생 영장
목포경찰서는 술자리에서 말다툼 끝에 폭력을 휘둘러 34살 김 모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신학생인 이 씨는 지난 5일 목포시의 한 횟집에서 김 씨와 신앙논쟁을 벌이다 김 씨를 폭행했으며, 김 씨는 병원 치료를 받다 지난 7일 숨졌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