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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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 안전사고 안전불감증이 주요 원인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이 삼사 분기 심판재결 16건을 분석한 결과 선박 사고 주요 원인으로는 운항과실 9건, 안전관리소홀 6건, 졸음운항 한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사고 원인 가운데 안전관리 소홀이 한 건에서 6건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선박 종류별로는 어선 15척, 화물선 3척, 예선과 부선 2척, 케미...
2011년 10월 06일 -

전남도, 저소득층 대상 문화바우처카드 확대
전라남도는 문화바우처카드 발급 대상을 저소득층 개인으로까지 확대합니다. 그동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해 1가구당 문화바우처카드 5만 원권 1개만을 발급해 왔으나 앞으로는 10세에서 19세 청소년과 복지시설 거주자에 한해 개인카드를 추가로 발급하게 됩니다. 문화바우처카드는 문화생활을 하기 힘든 저...
2011년 10월 06일 -

전남 외국인 범죄 급증..수사인력은 단 6명
전남지역 외국인 범죄가 급증하고 있지만 전담 수사력 보강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는 지난 2007년 191건에서 지난 해 436건으로 3년사이 3배 이상 늘었고, 올해도 7월까지 255건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전남지방경찰청 외사계 소속 경찰관은 모두 10명에...
양현승 2011년 10월 06일 -

무안 약사사 '공동주택 신축허가' 갈등
무안 약사사 인근 공동주택 신축허가를 둘러싸고 사찰과 주민들의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사찰 관계자 등은 도 문화재를 보유한 전통사찰 바로 앞에 5층 높이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면 절을 가리는 것은 물론 주변 경관까지 해친다며 허가를 재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무안군은 도 문화재심의위원회 등 적법한 절차와 보...
2011년 10월 06일 -

F1 조직위"대회기간 숙박수요 120% 준비"
F1 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 대회 기간 예상 숙박 수요의 120%를 확보하고 예약 정보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특히 결승 전날인 15일 최대 숙박인원을 7만 명 정도로 예측하고 2시간 이내 4만2천 실과 고급 숙박시설 4천3백 실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영암 나불도에 문을 연 한옥호텔 영산재에는 숙...
2011년 10월 06일 -

쌀값 하락..올해도 성난 농심(R)
◀ANC▶ 한해동안 흘린 땀을 거둬들이는 '결실의 계절'이 돌아왔지만 정작 농민들의 얼굴에서 웃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쌀값 보장을 요구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오늘 전남 곳곳에 울려 퍼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황금벌판을 누비고 있을 농기계가 도로를 점령했습니다. 쌀값 하락에 ...
양현승 2011년 10월 05일 -

보해양조 본사이전 소문 일축
보해양조가 목포 본사를 장성으로 옮긴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계획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보해양조는 산정동 공장을 이미 폐쇄했지만 본사는 목포에 그대로 두고 총무 인사 재무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법인세 소득세 사업소세 등 간접세인 주세 등을 뺀 대부분의 납세의무도 목포에서 이뤄진다고...
2011년 10월 05일 -

영산강 죽산보.승촌보.. 8일, 22일 개방
영산강살리기사업이 착공 2년만에 완공돼 그동안 주민 접근이 제한됐던 영산강 수변생태공원이 개방됩니다. 전라남도는 나주 죽산보와 승촌보 등 영산강 수변 생태공원이 오는 8일과 22일 각각 개방 행사를 갖고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나주 죽산보는 2천500만 톤의 수량 확보가 가능하고 홍수때 수량을 조정할 수 있는 ...
2011년 10월 05일 -

중국어선 불법 조업 잇따라 적발
농림수산식품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 오후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상에서 그물코 규정보다 작은 그물을 이용해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 1척을 적발했습니다. 또 목포해양경찰서도 신안군 홍도 인근 해상에서 어획량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로 중국측 어획물 운반선 1척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0월 05일 -

바다 또 뚫려..중국인 밀입국자 3명 검거
밀입국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영광 원자력발전소 방파제 인근에서 1톤급 소형선박을 이용해 육지로 이동중이던 조선족과 중국인 밀입국자 3명이 영광원전 청원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해경은 연안에서 밀입국자들을 군과 합동으로 추적했다고 밝혔지만 먼 바다 경비가 허술하다는 지적은 ...
양현승 2011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