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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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손길 이어져-R
◀ANC▶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옛 말이 꼭 맞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남을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평생 농삿일을 해온 정애자 씨,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매달 만 원씩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째 한번도 빠지지 않고 이어온 ...
2011년 12월 01일 -

법원, '횡령 등 혐의' 모 조선소 대표 사전영장 발부
횡령 등의 혐의로 전남경찰청이 모 조선소 대표 최 모씨에 대해 신청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최 씨는 회사자금 86억 원을 횡령하고 분식회계를 저지른 뒤 5백억 원 상업채권 책임을 회피할 목적으로 허위로 채무를 늘려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개시 결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7월 경찰이 최 씨...
양현승 2011년 12월 01일 -

가거도항 방파제 응급복구 5일부터 시작
지난 8월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부서진 신안군 가거도항의 응급복구 공사가 오는 5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응급공사는 방파제 480미터 가운데 피해가 심각한 190미터에 대해 기존 64톤짜리 테트라포드 500개를 활용해 보강하는 공사로 33억 원이 투입돼 내년 태풍 시기 전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1만톤 급 대형 ...
박영훈 2011년 12월 01일 -

영산강유역권행정협의회 불법어업 단속 국비지원 건의
영산강유역 8개 시군 행정협의회가 영산강에서 이뤄지는 불법어업 단속과 어구 철거비를 국비로 지원해 줄것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영산강 국제학술심포지움의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내년에도 심포지엄을 열기로 의결했습니다. 한편 영산강 유역권 행정협의회 차기 의장에 안병호 함평군수가...
신광하 2011년 12월 01일 -

'어영차 바다야','오디어북 자산어보' 방송상 수상
바다와 섬, 수산을 중심으로 한 목포MBC 방송물들이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문화진흥회는 목포MBC의 '오디오북 자산어보'를 지역프로그램 금상으로 선정했고, '어영차 바다야'는 MBC 계열사 작품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어업, 바다환경, 어민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냈...
양현승 2011년 12월 01일 -

데스크단신] 국제민간구호단체 창립
◀ANC▶ 국제민간구호단체 '하츠 앤 핸즈'가 오늘 목포에서 창립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염지혜 아나운서가 .. ◀VCR▶ '하츠 앤 핸즈'는 지난 2003년부터 목포지역 의료인들이 주축이 돼 국내외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해 오다 이번에 공식 조직 구성을 하게 됐습니다.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전남지역 초.중....
2011년 12월 01일 -

호남지역 중소기업 신용보증 꾸준히 증가
신용보증기금의 호남지역 중소기업 보증실적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말 현재 호남지역 신용보증 비중은 전체의 8%로, 지난 2천9년이후 2년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남지역 중소기업 신용보증 규모는 올해 신규보증 7천7백억여 원을 포함해 2조 6천억원을 ...
2011년 12월 01일 -

노관규 순천시장 총선 출마 선언
노관규 순천시장이 시장직을 사임하고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지역 현안사업과 관련해 정부의 국비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시장의 위치만으로는 한계를 느꼈다며 국회의원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순천이 중앙 정치권에서 고립되고 무시당하는 상황에서 ...
2011년 12월 01일 -

'점심 먹고 돌아오다 사고사' 업무상 재해 인정
점심식사를 하고 작업장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은 업무상 재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부는 지난 해 3월 전남의 한 공설운동장에서 공공근로를 하던 중 점심식사를 하러 외부 식당을 다녀오다 교통사고로 숨진 50대 남성의 유족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근로복지공단이 유족급여와 장의비...
양현승 2011년 12월 01일 -

필로폰 상습 투약한 조직폭력배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고향 선후배에게 필로폰을 판매하고 상습 투약한 혐의로 경남지역 조직폭력배 45살 이 모 씨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광양에서 필로폰 2.6그램을 나눠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시가 천7백만 원 상당의 필로폰 5그램을 압수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