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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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지구] 목포시 독자개발 (R)
◀ANC▶ 목포시가 임성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독자적으로 추진합니다. 무안지역은 개발 대상에서 빠진 채 당장 내년부터 착수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가 이렇게 결정한 데는 개발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절박감때문입니다. 3년 전 지정고시했던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 ...
2011년 10월 05일 -

정전 피해보상 막막(R)
◀ANC▶ 지난 달 15일 전국적으로 발생한 정전피해 피해신고 기간이 끝났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53억여 원의 피해가 신고됐지만 보상 방안이 뚜렷하지 않아 마찰이 예상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전 피해 신고는 다양하게 접수됐습니다. 횟집 고기가 죽고 얼음공장 얼음이 녹고 주유소에서...
2011년 10월 05일 -

전국 광역시도 공무원노조, 국정감사 개선 촉구
전남도를 비롯한 전국 광역자치단체 공무원 노동조합 연합이 국정감사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단체는 국회에서 법으로 만든 국정 감사의 범위가 국가 위임사무와 국비 지원사업으로 제한돼 있으나 관행적인 자료 요구로 자자체 의회와 정부합동 감사 등 중복 감사 등에 따른 행정력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
2011년 10월 05일 -

NT:목포]와송 대량 재배..대체 작목 가능성
◀ANC▶ 일반 농작물의 가격 폭락이 거듭되면서 최근 고소득 대체 작목으로 전환하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 탁월한 물질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와송의 대량 재배에 성공한 농민들의 사례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진도의 해안마을 농경지, 이색 작물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래된...
박영훈 2011년 10월 05일 -

호남선 열차시각 개편..관광 활성화 초점
전라선 KTX가 여수까지 운행하면서 오늘부터 호남선 KTX 열차 운행이 조정됐습니다. 목포역은 오전 시간대 KTX 하행열차에 수도권 관광객이 많은 점을 감안해 오전 8시 20분 KTX 열차를 새로 편성했고, 저녁 상행 열차도 승객 수용능력이 좋은 20량짜리 KTX 열차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포역의 KTX 출발시각도 대부...
양현승 2011년 10월 05일 -

'감사원 카지노 출입 공직자 감사'..전남 2명 적발
공직자의 카지노 출입에 대한 감사원 감사에서 전남의 공무원 2명이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전남도청 공무원 A씨가 지난 2009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41차례에 걸쳐 근무지나 출장지를 무단이탈한 뒤 강원랜드에서 도박을 한 사실을 확인하고 전라남도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2009년 10월부터 11달동안 72차례에 걸...
양현승 2011년 10월 05일 -

데스크 단신] 최고 진도개 가린다(R)
◀ANC▶ 제10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오는 21일부터 열흘간 나주에 있는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입니다. ◀VCR▶ 올해 농업 박람회에는 유기농업관과 산업곤충관 등 8개 전시관이 운영되며 3백억원 대의 농산물 판매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 진도개의 총명함...
신광하 2011년 10월 05일 -

전남중등교사 임용시험 12.7대1 경쟁률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3일 마감한 내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평균 경쟁률이 12.7대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분야별로는 백91명을 선발하는 공립일반교사에 2천4백27명이 지원했으며, 12명을 뽑는 장애인 교사에 34명, 3명을 선발하는 사립분야는 33명이 각각 원서를 냈습니다.
신광하 2011년 10월 05일 -

영암호 통선문 설치예산 전액 삭감
영암호의 선박이 드나드는 20미터 길이의 통선문 설치예산 700억 원이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전액 삭감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은 어제 전라남도 국정감사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개하고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 차질에 대한 대책을 물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설계 변경까지 마무리됐는데 기획재정부에서 관...
2011년 10월 05일 -

법원 "F1 카보 前 대표 해임 주주총회 정당"
F1 운영법인 카보의 전 대표 정영조씨 등 3명이 자신들을 해임한 카보의 주주총회 결의는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한 1심 선고 공판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민사부는 주주 총회가 긴급한 사안에 대해 주주 전원이 참석해 총회 개최에 동의하고 만장 일치로 결의가 이뤄졌다면 카보의 당시 결의는 유효하다는 결...
2011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