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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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태만 지적한 시민과 경찰관 몸싸움 논란
경찰의 근무 태만을 지적한 시민이 몸싸움 끝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밤 10시 20분쯤 전남)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43살 이 모씨가 장시간 정차 중이던 순찰차 근무자 김 모 경사등 2명의 근무태만을 신고했고, 이후 시비 끝에 경찰관과 몸싸움을 벌이다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양현승 2011년 07월 15일 -

모처럼 맑은 날씨.. 내일 구름 많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모처럼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1년 07월 15일 -

2011 F1 개최권료 지원 동의안 통과
2011 F1 대회 개최권료 지원 동의안이 진통 끝에 전남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F1 개최권료 440억 원 지급기한을 6개월 연장하고 지급연체 이자율을 농협과 협의에 따라 15%에서 6%로 낮추는 내용을 담은 F1 개최권료 지원 동의안을 표결 끝에 통과시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달 임시회에서 이번 동의...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 위원 수 확대 논란
전남도의회가 예결위원회 위원 수를 대폭 늘리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예산 편성과 집행의 심도 있는 심의를 위해 현재 19명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정수를 최대 25명까지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도의원들이 도청과 도교육청 모든 실,국 예산 편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한중미래도시 2조 원대 일본 투자 유치 - 1보
무안기업도시 한중미래도시 개발사업에 일본의 한 자산운영회사가 최대 2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과 일본 HH & IPJ 사는 오늘 투자협약을 맺고 한중미래도시에 조성할 예정인 항공정비,MRO와 항공클러스터 조성사업에 2조 원 이내, 10억 달러에서 최대 2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투자사는 2조 원 ...
2011년 07월 15일 -

공무원 비리 연대책임 사업소장 직위해제
전라남도가 공무원 비리 행위에 대한 연대 책임제를 처음으로 적용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해양수산과학원 김 모씨의 연구비 횡령 사건과 관련해 지도,감독 소홀 책임을 물어 장흥지소장을 직위해제 조치를 하고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성과연봉 지급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인사상 불이익 조치를 취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지난 해 도교육청 2천억 원대 예산 집행 못해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해 2천억 원대 예산을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에 따르면 2010년도 전남도교육청 예산 불용액은 전체예산의 7.9%인 2천293억 원을 차지했습니다 2008년과 2009년도에도 천 5백억 원이 넘는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되지 못하는 등 전라남도교육청의 비효율적인 예산운...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전교조 간부 출신 교육장 공모 1차 통과
전교조 간부 출신이 공모제 교육장 1차 심사를 통과해 최종 선정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나주교육장 1차 서류심사 결과 신기평, 이정석, 정연국 교장이 통과했으며, 신안교육장 공모에는 김재호, 문상옥 과장과 양진옥 교장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나주교육장에 지원한 ...
신광하 2011년 07월 15일 -

구름 많고 소나기..예상 강수량 5~30mm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겠으며,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모레까지 천문조에 ...
2011년 07월 15일 -

F1대회 운영법인 '카보' 과다 연봉 논란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가 자본잠식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연봉이 너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유현주 의원이 전라남도로부터 제출받은 카보 조직현황에 따르면 전체 19명의 직원가운데 연봉 4천만원이상을 받는 직원이 절반에 달했고 연봉 1억원인 간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