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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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랫속에 묻힌 호수..사구습지층 발견(R)
◀ANC▶ 전남의 섬 해안에서 매몰된 사구습지층이 발견됐습니다. 모래에 덮힌 호수가 발견된 것인데 수천년 전 식생과 해수면 변화 등을 밝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목포에서 뱃길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전남 신안군 자은도 입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결과 이 곳의 ...
박영훈 2011년 08월 24일 -

가을조기 풍어 예감(R)
◀ANC▶ 처서가 지나고 바람이 선선해 지면서 조기잡이가 제철을 맞고 있습니다. 본격 시작된 조기 위판에서는 지난 해보다 양도 많고 가격도 오른 값에 거래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새벽위판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동이 트기도 전, 수협위판장이 경매 열기로 떠들석합니다. 경매사의 판매 신호에 맞춰 중...
2011년 08월 24일 -

전남개발공사 F1 경주장 인수 난항
전남개발공사의 F1 경주장 인수 계획에 차질에 빚어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카보가 소유하고 있는 F1 경주장을 인수하기 위해 전남개발공사가 1980억 원의 공사채를 발행할 수 있도록 승인을 요청한데 대해 공사의 재정 건전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10월 F1 대회가 열리기 전...
김양훈 2011년 08월 24일 -

낙하산 인사(?)(R)
◀ANC▶ 공로 연수중인 공무원이 전라남도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단체의 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입니다. 인쇄용지 등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생산품을 관공서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
김양훈 2011년 08월 24일 -

섬 응급의료 전용헬기 9월부터 본격 운항
전남 섬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다음 달부터 본격 운항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22일로 예정된 응급의료 전용헬기 본격 운항을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한국병원 등에서 실제상황을 적용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 전용헬기는 응급 의료장비가 비치돼 있고 의사와 간호사가 탑승해 낙도오지에서 환자를 후송...
김양훈 2011년 08월 24일 -

목포가톨릭대*한국폴리텍 목포캠퍼스 취업률 1위
목포가톨릭대학과 한국폴리텍 목포캠퍼스가 전남지역 대학 가운데 취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도 대학정보 공시 결과 목포가톨릭대 취업률이 85%로 학생수 천명 미만 대학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목포해양대는 77점1%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2년제 대학 가운데는 한국폴리텍 목포캠퍼스가 80점2%...
신광하 2011년 08월 24일 -

데스크단신]F1 성공 적극 협력(R)
◀ANC▶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단경영자협의회가 F1 대회 성공개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오늘 전남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이들 기관 단체들은 F1 대회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전국 14개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이 F1 대회 명예홍보 대사로 위촉됐습니다...
2011년 08월 24일 -

여직원 성희롱 '논란' 소방서장 직위해제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 한 혐의로 전남의 모 소방서장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A모 소방서장은 여직원에게 술자리에서 폭탄주를 마시게 하고 특정 신체 부위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으며 원치 않은 근무지로 전보 조치까지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감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 서장은 이같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
2011년 08월 24일 -

흑산 해역에서 실종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11시 25분쯤 신안군 흑산도 북동쪽 해상에서 표류하던 2톤급 양식장 관리선을 해경 경비정이 발견했습니다. 당시 어선은 엔진이 켜져 있었고, 선장 67살 김 모씨는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오늘 낮 홍도에서는 어제 다시마 채취작업을 하러간 뒤 실종된 해녀 71살 박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
양현승 2011년 08월 24일 -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
배임혐의 등으로 구속된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의 구속적부심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재판부는 증거인멸과 도주우려를 고려해 임 전 회장에 대해 발부된 구속영장이 적법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임 전 회장은 올해초 보해저축은행 유상증자 과정에서 어음 양도 등의 방식으로 자금을 끌어들여 보해양조에 420억 원 손해를 끼...
양현승 201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