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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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 그친 뒤 기온 떨어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오전에는 구름이 많고 일부지방에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2에서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도 1에서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해상에는 안개가...
2011년 09월 30일 -

광주 3원)재조사 착수-R
◀ANC▶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에 전국민의 관심이 쏠리게 되면서 경찰과 교육당국이 뒤늦게 수사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인화학교 대책위는 피해자들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경찰이 특별수사팀을 가동했습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소속 경찰 5명과 광주지방경찰...
2011년 09월 30일 -

목포신항 2단계 3만톤급 자동차부두 착공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목포신항 자동차 부두 건설공사를 오는 2015년 1월 준공목표로 내일(30일) 착공합니다. 사업비 357억 원을 투자해 3만 톤급 1선석, 2백40m를 축조하면 6천2백 대의 자동차를 동시에 야적할 수 있고 자동차화물 처리능력도 연간 13만 3천 대에서 27만 2천 대로 향상됩니다.
2011년 09월 30일 -

전남도의회 내년 의정비 4년째 동결
전라남도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와 같은 4천 8백여만 원 수준으로 동결했습니다. 도의회는 전남도가 지방채 발행 등으로 지방 재정까지 어려워진 상황에 처한만큼 동결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의회 의정비는 지난 2008년부터 인상되지 않았으며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2011년 09월 30일 -

함평군 지방채 2년 새 15.5% 감소
교부세 감소로 지자체의 지방채가 대부분 늘어나는 것과는 달리 함평군은 지난 2년새 15점5%나 감소해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5점2%로 건전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민선 5기 출범이후 불필요한 사업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등 합리적인 예산운영으로 지난 2천8년 168억 원이였던 함평군의 지방채가 지난 해 142억 원으로 감...
2011년 09월 30일 -

'F1 지방채' 진통끝 통과(R)
◀ANC▶ F1 경주장을 인수하기 위한 지방채 발행안이 진통 끝에 전남도의회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전라남도는 F1 경주장을 전남개발공사에 위탁,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가 도의회에 승인을 요청한 지방채 발행액은 1980억 원입니다. 카보가 F1 경주장 건설을 위해 끌어쓴 PF대출...
김양훈 2011년 09월 30일 -

F1대회 대중교통수단 확대..셔틀버스 연계
올해 F1 대회 때는 수도권 교통 거점과 환승 주차장을 중심으로한 대중 교통 수단이 크게 확대됩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는 10월 15일과 16일 서울고속버스 터미널에서 F1 경주장까지 직행하는 우등 고속버스를 임시 편성하고 무안 공항과 목포역,버스터미널 등 거점에 셔틀 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F1 주차장 티...
2011년 09월 30일 -

여수 3원)"한국 너무 좋아요"-R
◀ANC▶ 여수산단의 한 봉사단체가 이주 여성의 부모를 한국으로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낯선 한국땅에서 느낀 배려에 이들은 연신 고맙다는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초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팜티한 씨, 넉넉치 않은 형편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 채 ...
2011년 09월 30일 -

함평 도의원,무안 군의원 보궐선거 다음 달 26일
함평출신 박모 도의원과 무안 김모 군의원이 대법원에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됨에 따라 이들 선거구에서 다음 달 26일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박 모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김 모의원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2년6개월을 각각 항소심에서 선고받았습니다.
2011년 09월 30일 -

무안 일로 '토석채취허가' 주민 반발
무안 일로읍 구정리에 토석채취허가가 신청된 가운데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토석채취장으로 이어지는 길이 인근 7개 마을을 지나는 농로 뿐이라며 이 곳을 작업차량들이 운행하게 되면 소음과 먼지,사고 위험 등의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안군은 집단 민원을 사고 있는 진입로 문...
2011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