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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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해대교 20대 자살 사건, 해프닝으로 끝나
압해대교에서 발생한 20대 남성 자살 사건이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밤 압해대교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유서 등을 남기고 사라졌던 28살 강 모씨가 어제 스스로 해경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강 씨는 애인의 이별 통보에 압해대교에서 바다로 뛰어내렸지만 억울함을 느껴 육지로 헤엄...
양현승 2011년 07월 01일 -

광주 전남 제조업 경기 '하락' 전망
광주 전남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6월에 이어 7월에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 원 이상 지역 기업 440여 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제조업의 6월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전달보다 6포인트 하락했고 7월 업황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도 89로 전달보다 8포인트 떨어져 경기 전망을 ...
2011년 07월 01일 -

경실련, '신축 예식장 허가' 감사원 감사 청구
'목포시 갓바위 진입로 인근 예식장 신축 허가'문제에 대해 경실련이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영업용 시설인 예식장 신축을 위해 목포시가 도로계획을 변경하고 보행권을 위한 관련 조례를 무시했으며, 의사결정과정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 예식장에서는 현재 보행...
양현승 2011년 07월 01일 -

내일 낮 30도 안팎..불쾌지수 높아
소강상태에 들어간 장마전선은 휴일인 모레부터 다시 전남에 영향을 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10에서 40밀리미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고,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
양현승 2011년 07월 01일 -

최종)전남도의회, J프로젝트 양도,양수 촉구
전남도의회가 J프로젝트 간척지 양도,양수를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개회한 제261회 정례회에서 J프로젝트 간척지 양도,양수문제에 대한 정부차원의 신속한 해결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청와대와 국회, 농식품부 등에 건의서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또 영산강 뱃길 복원을 위한 영암호 통선문 설...
김양훈 2011년 07월 01일 -

보워터코리아 복수노조 설립 신고
오늘부터 복수노조 설립이 허용되면서 서남권 일부 사업장에서도 복수노조를 신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복수노조가 허용된 첫 날 영암군에는 보워터코리아 복수노조 설립 신고서가 접수됐고 오는 6일까지 수리 여부가 결정됩니다. 노동부 목포지청 관내 목포와 영암 장흥 완도 등 서남권 사업장에는 27개 노조가 활동중이...
2011년 07월 01일 -

최종)전국에서 가장 조용한 도시, 목포
목포가 전국에서 가장 소음이 없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해 전국 44개 도시 주거지역의 소음을 측정한 결과 목포의 낮시간대 소음은 57 데시벨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밤 기준으로도 목포는 49 데시벨로 가장 시끄러운 서울과 김포의 65 데시벨보다 16 포인트 이상 낮았습니다.
2011년 07월 01일 -

민선 5기 1주년 '목포시 발전' 평가
정종득 목포시장은 민선 5기 1주년을 맞아 초심을 잊지않고 '풍요롭고 살기좋은 목포시 건설'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지난 1년동안 신성장동력산업 육성과 국제해양관광도시 개발, 원도심 활성화, 교육, 웰빙녹지공간 조성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내년...
2011년 07월 01일 -

호남권 생물자원관 건립 최종 용역보고회
국비 천2백억 원이 투자되는 국립 호남권 생물자원관 건립을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가 오늘 목포대에서 열렸습니다. 용역에 따르면 남항에 지어질 호남권 생물자원관은 다도해와 연안은 물론 호남권을 아우르는 생물자원의 보전과 연구, 기후변화, 멸종 위기종 관리, 철새 연구를 담당하고 생물자원 교육과 생태관광 활성화 ...
2011년 07월 01일 -

영산강 하굿둑 차량 정면충돌..1명 숨져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영산강하굿둑 영암에서 목포방면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51살 배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영산강 하굿둑 도로 일대에서 1시간 동안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