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백운산 사유화 논란 확산-R
◀ANC▶ 백운산에 위치한 서울대 학술림 소유권 문제를 놓고 서울대와 광양시 주민들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23일)은 광양 시민들이 직접 서울대를 찾아 백운산 사유화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서울대 앞에 광양지역 주민 6백여명이 모였습니다. 백운산에 위치한 서울대 학술림이 ...
2011년 09월 24일 -

강진군 해찰길 조성사업 연구용역 착수
강진군이 해찰길 개설을 위한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강진군은 이화여대에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해찰길'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맡겨 빠르면 올 연말 12개 코스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찰은 '쓸데없이 다른 짓을 한다' 는 뜻의 우리말로,'해찰길'이 일상에서 ...
신광하 2011년 09월 24일 -

문화가 산책] 9/24 방송용
1. 종교친화 미술인 기금 마련전 9.24~ 9. 29 /목포 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실 2. 목포 수채화전 9.24 ~ 9.29 /목포 문화예술회관 제7전시실 3. 서남권지역 도예작가 특별 기획전 ~ 12. 6 / 목포 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 4. 전남도립국악단 토요공연 - 국악관현악의 밤 오늘 오후 5시 /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 5. 목...
신광하 2011년 09월 24일 -

전남 잠정 등록 세계 자연유산 적극 홍보
전라남도는 내일(24)과 모레 순천에서 열리는 세계 자연유산 보호 국제 워크 숍에서 도내 잠정 등록된 자연 유산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 전문가와 아시아 태평양 자연 유산 관리자등 14개국 29명 등 국내외 전문가 70명과 함께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된 남해안 공룡화석지와 서남해안 갯...
2011년 09월 24일 -

아동센터 통장 훔쳐 달아난 10대 불구속 입건
강진경찰서는 결손 가정 청소년 보호 아동센터 사무실에서 통장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7살 A군을 입건했습니다. A군은 가출청소년으로 지난 4일 오후 3시쯤 자신이 지도받았던 강진군의 한 아동센터에 들어가 급식지원비 지원 통장을 훔쳐 달아나 5백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1년 09월 24일 -

전남도 국산 밀 재배 확대 전망
내년도 쌀보리 수매 폐지에 따라 대체 작목으로 육성중인 전남의 국산밀 재배 면적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도내 밀 재배 면적은 지난 해 5천 800ha에서 올 가을 8천여 ha로 늘어나고 시군에서도 종자대와 출하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우리밀 농협, 주식회사 CJ와 일반 밀은 40kg 한 가마에 3만6천 원...
2011년 09월 24일 -

사고의 계절, 선박 정비 필수(R)
◀ANC▶ 해마다 가을철이면 바다에서 어선들의 사고가 부쩍 잦아집니다. 올해도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출항 전 꼼꼼한 어선 정비가 필요합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칠흙같이 어두운 바다. 넘실대는 높은 파도 속에 30톤급 어선이 위험천만 떠있습니다. 출동한 해경 경비정의 구조작업은 쉽지 않습니다. ◀SY...
양현승 2011년 09월 23일 -

시사 예고] 태풍과 전쟁 '가거도 30년'
◀ANC▶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의 역사는 국내 태풍피해의 산 기록이라고 할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30여 년째 자연과의 전쟁을 치르고있는 가거도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깨지고 부서지면 다시 짓고 세우기를 30여 년, 지난 달 방파제 절반을 날려버린 태풍 무이파는 섬 주민들에게 공포에 가...
2011년 09월 23일 -

전남교육청 장애인 고용률 낮아
전라남도교육청의 장애인 고용률이 법정의무 고용률보다 낮아 해마다 6억 원이 넘는 부담금을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과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나타난 전남도교육청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 현황에 따르면 교원과 일반직을 합한 장애인 채용 비율이 1.9%에 불과 합니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 장애인 고용...
신광하 2011년 09월 23일 -

한국 F1대회 외국인 관람객 예약 줄이어
다음 달 F1 코리아 영암 그랑프리를 보려는 해외 관람객들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F1 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1 대회 전세기 6편과 일본 고속 여객선 1편, 특별 관광열차 2편 등 천 300 여명이 확정된데 이어 추가 전세기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 외국인 관람객을 유럽과 미주 4천 명, 중화...
2011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