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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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각종 육상 대회 개최-아침
2011목포 국제초청 육상 투척대회와 제7회 목포 전국육상 투척대회가 오늘(29일)부터 이틀동안 유달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남여 3개 부문에 포환, 원반, 해머, 창던지기 4개 종목 3백 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중국과 일본, 대만, 핀란드 등 외국선수도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특히...
김윤 2011년 06월 29일 -

전남 어업생산량, 생산금액 전국 최고
전남지역의 어업생산량과 생산금액 등이 전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호남지역 어업생산동향'에 따르면 2010년 전남의 총 어업생산량은 101만2천 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40.1%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의 어업 생산금액도 1조 7천 425억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29일 -

수정)전남 행정심판 기각 등 24건 절반 넘어
올들어 전남도 행정 심판위원회에서 받아 들이지 않은 민원은 전체 청구 건수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3차례 열린 행정 심판에는 모두 41건이 청구됐으며 기각 또는 각하가 24건이고 인용은 14건, 유보 3건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는 7월1일 올해 4번째로 열리는 행전심판위원회에...
2011년 06월 29일 -

전남 연안어선 올해 370척 감척
전남지역 370척의 연안어선이 감척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계획을 확정하고 231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연안통발과 연안안강망 등 370척의 연안어선을 감척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지속적인 어업 구조조정으로 연안어업 허가정수보다 허가건수가 적은 연안선망과 연안자망은 감척에서 제외됩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29일 -

국악도 한류 열풍(R)
◀ANC▶ 세계적으로 한국가요, 케이팝(K-POP) 열풍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같은 한류 분위기에 따라 우리 국악을 체험하기 위한 외국인들의 발길도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VCR▶ 전남 진도의 국립남도국악원, (..덩더덕 쿵덕...) 강사의 장단 시범을 카메라에 담고, 하나 씩 따라 해보는...
박영훈 2011년 06월 28일 -

축산농가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허용조치 반발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정부가 허용한 것과 관련해 전남지역 축산농가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지역 한우농가들은 산지 한우 가격이 수입소와 비슷해 진 상황에서 캐나다산 쇠고기가 수입되면 한우기반과 경쟁력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들은 정부에 한우 기반 유지를 위한 대책마...
신광하 2011년 06월 28일 -

목포조선 회생계획안 부결 가능성 높아
기업 회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목포조선의 채권단이 사측이 제시한 회생계획안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목포조선 채권단은 오늘 총회를 열고 목포조선이 법원을 통해 전달한 회생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상거래 채권의 지급률 등이 지나치게 낮아 협력업체들의 도산 우려가 높다며, '부동의' 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
신광하 2011년 06월 28일 -

시골노인 건강지킴이 (R) -完
◀ANC▶ 시골 노인들은 몸이 아프더라도 마땅한 교통수단이 없어 참기 일쑤인데요. 오지 벽지를 가리지않고 찾아가는 이동진료차량이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날만 흐려도 무릎이 쑤시는 변정순할머니. 거동이 불편하고 바쁜 농삿일 때문에 읍내 병원에 찾아갈 엄두가 나...
2011년 06월 28일 -

선원 실종, 언제나 미궁?(R)/최종
◀ANC▶ 선원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자연사로 속인 선장 등이 구속됐습니다. 바다 위에서 선원 실종사건은 끊임없이 발생하지만 대부분 미궁에 빠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병어 등을 잡는 10톤급 어선. 지난 23일, 이 배의 선원 54살 김 모 씨가 잠을 자다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
양현승 2011년 06월 28일 -

서해상 어선에서 선원 잇따라 실종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도 북쪽 5.6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62살 백 모씨가 닻을 내리다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앞서 새벽 5시쯤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인근 해상에서도 선원 35살 김 모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