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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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맑은 날씨 이어져 심한 일교차 주의
오늘 밤 전남 서남부 지방은 서해상에 자리잡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고, 밤과 낮의 기온차가 10도이상 차이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 새벽과 아침사이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신광하 2011년 09월 23일 -

전남교육청 장애인 고용률 낮아
전라남도교육청의 장애인 고용률이 법정의무 고용률보다 낮아 해마다 6억 원이 넘는 부담금을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과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나타난 전남도교육청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 현황에 따르면 교원과 일반직을 합한 장애인 채용 비율이 1.9%에 불과 합니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 장애인 고용...
신광하 2011년 09월 23일 -

한국 F1대회 외국인 관람객 예약 줄이어
다음 달 F1 코리아 영암 그랑프리를 보려는 해외 관람객들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F1 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1 대회 전세기 6편과 일본 고속 여객선 1편, 특별 관광열차 2편 등 천 300 여명이 확정된데 이어 추가 전세기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 외국인 관람객을 유럽과 미주 4천 명, 중화...
2011년 09월 23일 -

한옥호텔 '영산재' 개관
전남개발공사가 영산호 국민관광지에 건립한 한옥호텔 영산재가 문을 열었습니다. 한옥호텔 영산재는 전남개발공사가 사업비 백26억 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은 것으로 31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다음 달 F1 대회에서 귀빈 숙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오늘 오전 11시 영암군 삼호읍 나불도에서 열린 개관식...
신광하 2011년 09월 23일 -

전남 소방, 방사선 보호장비 노후 심각
전남 소방당국이 보유한 방사선 보호장비 대부분이 노후 정도가 심각합니다. 소방방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이 확보한 방사선 보호복 35개 가운데 17개가, 방사선량율 측정기는 57개 전부가 사용 기한이 지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 소방관서는 관할지역인 영광에 원자력발전소가 있지만 원전사태 ...
양현승 2011년 09월 23일 -

검찰,전남배구협 상임부회장 교수실 압수수색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전남배구협회 상임부회장으로 있는 이 모 교수의 연구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 교수가 지난 15년 동안 협회 전무이사로 재직하면서 협회 공금을 불투명하게 쓴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교수는 검찰 수사에 대해 "협회발전기금 1억 6천만 원은 초등학교 배구부 지원등에 ...
양현승 2011년 09월 23일 -

목포시의회 '남악동 신설 무산' 내홍
목포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옥암신도심에 남악동 신설을 골자로 한 조례개정안을 부결한 이후 의회안팎에서 파열음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항의시위 등 집단행동에 나설 움직임도 보이고 있으며 의회내에서도 이번 부결이 주민보다는 정당간 정치적 이해에서 비롯됐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
2011년 09월 23일 -

목포대 바이오분야 연구시설 투어
목포대는 오늘 우수 연구실을 지역 기업체에 공개하는 바이오분야 실험실 투어 행사를 가졌습니다. 목포대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실시된 연구실 투어는 대학이 보유한 장비와 연구실적을 공개해 지역기업과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전임 교수와 연구원들이 직접 투어를 진행하는 행사 입니다. 목포대의 실험...
신광하 2011년 09월 23일 -

남성위주 미화원 채용 '여성 참여 방안' 요구
남성위주의 미화원 채용에 사회참여가 늘고 있는 여성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목포시의회 전경선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에서 미화원 선발에 여성들이 지원했으나 체력검사 때문에 중도 포기한 사례가 있었다며 여성의 체력검사를 하향 배점하는 방식등 채용기준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
2011년 09월 23일 -

술집 계단에서 떨어진 대학생 숨져
2학기 개강파티에 참석한 대학생이 2층 난간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의 한 술집에서 대학생 23살 이 모씨가 2층 난간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씨가 난간에 기대고 있다 갑자기 뒤로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개강파티에서 술을 마시고 계단...
2011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