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광주3원]5.18 주역이 유언비어?(R)/편집
◀ANC▶ 5.18이 유언비어로 확산됐다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회고록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5월 단체를 비롯한 지역민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 9일 출간된 노태우 씨 회고록입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3천억원의 대선자금을 줬다는 내용으로 관심을 끌고 있지만 5.18과 ...
2011년 08월 12일 -

여수3원]잘못 누르면 돈(R)
◀ANC▶ 휴대전화 이용하시다 잘못 눌러진 버튼, 앞으론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실수로 누른 번호가 모바일 인터넷에 접속되도록 해 35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주 모 씨는 얼마전 휴대전화 요금 명세서를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쓰지도 않은 돈이 소액결...
2011년 08월 12일 -

소값 하락에 사료값 상승 농가 이중고
지역 축산 농가들이 소값 하락과 사료값 상승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전남 축산농가에 따르면 현재 6~7개월 된 암송아지 가격은 180만 원선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폭락했고, 거래량도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사료값은 한 포에 만 2천원 선으로 지난 해보다 2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2011년 08월 12일 -

전라남도 내년도 예산 도민의견 수렴 나서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에 대한 도민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도민 천명에 대한 설문조사와 도 홈페이지 네티즌 설문, 도의원 설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내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설문 내용은 2012년 도 재정운영 방향과 부족재원 마련방안, 과제별 투자확대 사업 등 16개 ...
김양훈 2011년 08월 12일 -

목포 옥암지구 미분양 택지 89필지
목포 옥암지구내 분양되지 않은 택지가 89필지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분양대상의 12%를 차지하는 것으로 단독주택이 57필지로 가장 많고 상업용지도 19필지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목포시는 20만여 제곱미터의 대학부지 용도를 의료복합단지로 바꾸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2011년 08월 12일 -

강풍 휩쓴 홍도는 지금..(R)/로컬
◀ANC▶ 섬전체가 천연기념물인 홍도가 태풍 무이파로 곳곳이 찢겨나간 모습을 MBC가 취재했습니다. 초속 46미터의 기록적인 강풍이 할키고 간 홍도의 모습, 박영훈기자입니다. ◀VCR▶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두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홍도. 기암 절벽 사이 곳곳이 수십미터씩 무너져 내렸습니다. 순간 최대 풍속 46.4미터...
박영훈 2011년 08월 11일 -

불어나는 태풍 피해(R)/장용기 부장
◀ANC▶ 태풍 무이파가 직접 강타한 전남지역에서는 피해액이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기상이 나아지면서 다도해 피해 현장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용기기자의 보도 ◀END▶ 태풍에 축구장 30배 크기의 전복 양식장이 폐허로 변한 완도 보길도. 뒤엉킨 양식장 잔해 속에 전복이 썩어가면서 악취까지 진동하고 ...
박영훈 2011년 08월 11일 -

태풍 무이파 피해 482억원 잠정집계
태풍 무이파로 인한 재산피해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까지 잠정 집계된 태풍 피해는 도로 등 공공시설 392억원과 비닐하우스 등 사유시설 90억원 등 482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과 농작물 침수, 가축,수산 생물 피해는 피해액 산정에 아직 포함되지 않아 피해조사가 마무리되는...
김양훈 2011년 08월 11일 -

전남 7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육박
전남지역 7개 지자체가 태풍 무이파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지역별 피해액은 신안군이 158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광양 114억, 진도 44억여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안군과 광양시, 진도군 등 3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피해액을 이미 넘었고 해남과 완도,곡성,구례 등 ...
김양훈 2011년 08월 11일 -

군경 피해복구 '구슬땀'(R)
◀ANC▶ 태풍이 휩쓸고 간 피해지역에서 군경과 공무원이 힘을 모아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불과 며칠 전만 해도 평온했던 어촌 마을. 해변엔 쓰레기만 가득하고, 생계를 꾸리는 것도 버겁게 됐습니다. 태풍 때...
양현승 2011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