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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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사 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선임 여부 관심
오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제5대 회장에 박준영 전남지사의 선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시 도지사 구성에서 민주당 7명, 한나라당 6명, 자유선진당 1명, 친 민주계 무소속 2명 등으로 민주당 출신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전국의...
2011년 08월 12일 -

국제철인3종경기 목포에서 21일 개최
인간의 한계를 가늠하는 국제철인3종경기가 오는 21일 목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9백여 명의 선수와 5천여 명의 임원, 동호인 등 이 참가하는 이번 목포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로 수영과 사이클, 마라톤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집니다. 또 대회가 열리는 당일에는 갯벌체험과 카누 체험,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
2011년 08월 12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20~10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다가 오후 늦게나 밤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많은곳은 100미리이상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15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2011년 08월 12일 -

흉물로 변한 '명승' 바닷길(R)
◀ANC▶ 국가 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된 전남 진도의 '신비의 바닷길' 일대가 태풍 '무이파'가 지나간 뒤 흉물스럽게 변했습니다. 무슨 까닭인지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전남 진도 회동 앞바다, 검은 색 관로들이 물위로 드러나고, 잘려 나간 것들은 해변으로 밀려들었습니다. 근...
박영훈 2011년 08월 12일 -

전남 7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육박
전남지역 7개 지자체가 태풍 무이파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지역별 피해액은 신안군이 158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광양 114억, 진도 44억여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안군과 광양시, 진도군 등 3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피해액을 이미 넘었고 해남과 완도,곡성,구례 등 ...
김양훈 2011년 08월 12일 -

신설 동 이름 놓고 목포시- 무안군 갈등
목포시가 옥암지구에 신설되는 동 이름과 관련해 설문조사에 나선 가운데 후보 이름 가운데 하나인 남악동을 놓고 무안지역에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안주민들은 지역 고유의 이름이고 앞으로 시로 승격되면 당연히 무안에서 써야 할 남악동을 목포시가 신설동 이름으로 가로 채 쓰는 것은 무안을 무시하는 처...
2011년 08월 12일 -

뱃길 관광 구도 변화(R)
◀ANC▶ 올 여름 특별수송기간동안 서남해 뱃길 피서객이 지난 해보다 줄었습니다. 좋지 않은 기상여건속에서도 일부 항로는 오히려 두 배이상 많은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해양청이 특별수송기간동안 집계한 여객은 51만 명, 차량은 11만 6천여 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
2011년 08월 12일 -

광주3원]5.18 주역이 유언비어?(R)/편집
◀ANC▶ 5.18이 유언비어로 확산됐다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회고록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5월 단체를 비롯한 지역민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 9일 출간된 노태우 씨 회고록입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3천억원의 대선자금을 줬다는 내용으로 관심을 끌고 있지만 5.18과 ...
2011년 08월 12일 -

여수3원]잘못 누르면 돈(R)
◀ANC▶ 휴대전화 이용하시다 잘못 눌러진 버튼, 앞으론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실수로 누른 번호가 모바일 인터넷에 접속되도록 해 35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주 모 씨는 얼마전 휴대전화 요금 명세서를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쓰지도 않은 돈이 소액결...
2011년 08월 12일 -

소값 하락에 사료값 상승 농가 이중고
지역 축산 농가들이 소값 하락과 사료값 상승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전남 축산농가에 따르면 현재 6~7개월 된 암송아지 가격은 180만 원선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폭락했고, 거래량도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사료값은 한 포에 만 2천원 선으로 지난 해보다 2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2011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