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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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사 '2천여 명 징계' 놓고 마찰
파업과 직장폐쇄로 갈등을 겪었던 금호타이어 노사가 대규모 징계여부를 놓고 다시 마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에 따르면 사측은 과거 불법 노동행위 사실을 인정하고 앞으로 이같은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문답서를 사원들에게 제출하도록 했고 문답서를 내지 않은 조합원을 징계할 방침입니다. ...
2011년 09월 19일 -

향토기업 명맥만(R)
◀ANC▶ 산업기반이 취약한 목포권은 90년대까지 몇 개 되지 않는 향토기업이 지역 산업체를 상징했습니다. 최근엔 보해양조가 목포공장에서 철수하기로 해 향토기업은 겨우 명맥만 유지하게 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해양조는 지난 2일 사촌형제가 경영권을 넘겨받은 지 3주도 채 지나지...
2011년 09월 19일 -

대규모 정전 피해 접수 이달 20일부터
한국전력은 내일(20일)부터 대규모 정전에 따른 피해신고를 접수합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한전 각 지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3개 지사, 소상공인지원센터 7개소 중소기업진흥공단 3개소에서 피해신고를 받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지난 15일 전력거래소의 강제 정전에 따라 27만 4천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겨 큰 불편과 피해...
2011년 09월 19일 -

데스크단신)결핵 집단예방(R)
◀ANC▶ 국립목포병원이 결핵 예방세미나를 갖고 학교내 결핵 집단예방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섭니다. ◀END▶ 올해 도내에서 발생한 결핵환자는 3만여 명이며 최근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 결핵환자가 집단 발병해 질병관리본부가 역학조사를 했습니다. ---------- 올해 목포시민의 상 ...
김양훈 2011년 09월 19일 -

전라남도교육청, 모든 유선전화 한때 불통
전라남도교육청의 유선전화 회선이 한때 두절돼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오전 9시 무렵부터 업무가 시작된 후 1시간 동안 모든 부서에서 전화 회선이 두절돼 내외부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 통신실은 유지보수 업체등에 의뢰해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19일 -

이달 26일부터 공공비축비 매입
농민단체가 쌀 값 생산비 보장을 요구한 가운데 이달 26일부터 연말까지 공공비축미 매입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의 매입 물량은 지난 해와 같은 전국의 23점7%인 8만 천 톤으로 매입 가격은 9월말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전국 농민단체는 다음달 5일부터 농기계 파업과 야적투쟁등 대정부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011년 09월 19일 -

지역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상승
올해 1차 수시모집에서 지역 대학들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목포대가 평균 6.22대 1, 목포해양대 5.1대1, 대불대는 3.11대 1, 목포가톨릭대가 5.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보다 경쟁률이 평균 10% 가량 상승한 것으로, 특히 의료, 사회복지 계열을 중심으로 수험생들의 안전 지원이 이뤄진 것으...
신광하 2011년 09월 19일 -

전남 어린이집 부상자 최근 3년간 3배 증가
전남 지역에서 어린이집 안전사고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오늘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간 어린이집 안전사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어린이집 안전사고 부상자 수가 지난 2천8년 44명에서 지난해 백55명으로 3배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광주...
신광하 2011년 09월 19일 -

F1 경주장 인수 지방채 발행 논란 확산
일부 시민,사회단체들이 F1 경주장 인수를 위한 전라남도의 지방채 발행 계획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F1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라남도 지방채는 6천2백억 원에 달하는데 F1 경주장 인수를 위해 또 지방채를 발행하면 전남 재정 파탄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내일...
김양훈 2011년 09월 19일 -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촉진계획 재검토 촉구
일부 시민단체가 목포시의 서산.온금지구 재정비 촉진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이 지역에 고층아파트 등이 들어서면 유달산 조망권을 해치고 유서 깊은 지역을 망가뜨린다고 주장하고 '무분별한 난 개발'에 대한 깊은 우려감을 나타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9년 12월 ...
2011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