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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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지사 '전라도 비판' 발언 파장 확산
박준영 전남지사가 지난 2일 직원 정례조회에서 한 전라도 주민 의식에 대한 발언을 둘러싸고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문화연대와 목포경실련, 목포환경운동연합은 오늘 공동성명을 내고 박 지사가 자신의 민선3기 행적은 돌아보지 않은 채 공식적인 자리에서 전라도 폄하 발언을 한 것은 부적절 했다고 지적하고 사과를...
2011년 05월 04일 -

중국산 미역 국산으로 속인 업자 적발
값싼 중국산 미역을 국산으로 속여 판매하려던 미역 가공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달 중순 중국산 염장미역 5천 5백 만원 어치를 수입해 자신의 가공공장에서 건조과정을 거쳐 국산 마른미역으로 판매해 1억 원 이상의 차익을 챙기려한 혐의로 미역 가공업자 56살 신모씨를 검거했습니다. ...
박영훈 2011년 05월 04일 -

최종]황사 사흘만에 해제...내일도 덥고 맑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고 초여름의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나주 25점 2도를 최고로 영암 미암 23점9, 목포 19점 1도등으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광주 전남에 사흘째 내려졌던 황사주의보가 오늘 새벽 해제돼 낮 무렵 모두 물러났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
2011년 05월 04일 -

한-EU 비준안 오늘 처리.. 전남 축산 타격-1보
한국과 유럽연합 FTA가 발효되면 전남 축산농가에 심각한 타격이 우려됩니다. 여야가 오늘 '원포인트' 국회를 열고 한-EU FTA 비준안을 처리할 예정인데 전남도에 따르면 지역 농업 생산 감소액은 연평균 219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야별로는 축산 피해액이 201억원으로 가장 많고 채소 13억원, 과수 3억원등입...
김양훈 2011년 05월 04일 -

농협 ATM에서 도장 없는 수표 대량 인출
농협 현금자동인출기에서 도장이 찍히지 않은 자기앞수표가 대량 인출돼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신안군 장산농협 현금자동인출기에서 발행지 도장 등이 찍히지 않은 10만 원권 수표 80장이 인출돼, 농협 측이 뒤늦게 회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농협측은 업무상 실수로 직인찍는 절차가 생략됐지만, 정상 발...
양현승 2011년 05월 04일 -

광주.전남 미분양주택 감소세 지속
광주.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이 업체의 분양가 인하와 일부 전세수요의 매매전환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3월말 기준 전남의 미분양 주택은 2천40 가구로 지난 달보다는 3점1% 감소했고 광주는 8백여 가구로 한 달 전보다 16점5% 줄었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7만7천여 가구로 3점7% 줄어드...
2011년 05월 04일 -

경실련 "보해저축銀 예금자 피해 없어야"-1보
목포경실련은 보해저축은행 사태가 금융감독원의 감독 부실로 인해 빚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검찰의 보해저축은행 부실*불법대출 수사가 엄정하게 이뤄져야 하며, 특히 고액 예금자의 금전적 피해가 없도록 대주주인 보해 측이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5월 04일 -

고 박화성 선생 세한루 문학공원 조성 난항
대한민국 문학계의 거목인 고 소영 박화성 선생의 작품산실이었던 세한루 터의 문학공원 조성사업이 예산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시 용당동에 있었던 세한루는 고 박화성 선생이 지난 1936년부터 1962년까지 작품을 집필하던 기와집으로 지금은 모두 철거돼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사업비 5억...
김윤 2011년 05월 04일 -

목포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3시 이후)
목포교도소는 수형자를 대상으로 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출소를 앞둔 23명의 수형자와 지역 12개 기업체, 고용센터 등이 참석했으며, 출소 이후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창업과 취업 안내가 이뤄졌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5월 04일 -

보해양조 창업주 3남 임현우 부사장, 사장 승진
임현우 보해양조 부사장이 오늘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1958년 목포출생인 임 사장은 보해양조 창업주인 고 임광행 회장의 3남으로 1982년 보해양조에 입사해 기획담당이사, 영업총괄본부장을 거쳤습니다.
2011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