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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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3원)비정한 엄마-R
◀ANC▶ 갓난아이를 내리 세 번이나 버린 '비정한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또다른 여성은 아이를 죽이기도 했는데 .... 생활고와 무관치 않아서 사회 안전망에 대한 요구가 일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VCR▶ 태어난 지 3일만에 버려진 아기. 산모는 지난달 말 아기를 산부인과에 남겨 둔 채 달아났습니다. 경찰...
2011년 05월 27일 -

여수3원)여객선 통제 완화해야-R
◀ANC▶ 여수 섬 지역에 관광 코스가 잇따라 개발되면서 섬을 찾는 발길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풍랑주의보 발효에 따른 여객선 운항 통제가 잦아지면서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 금오도 비렁길. 해안을 끼고 도는 천혜의 자연 경관으로 새로운 관광 명...
2011년 05월 27일 -

목포시 불법주정차 단속 크게 증가
목포시의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건수는 7천백여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0%이상 증가했습니다. 또한, 지난 해 단속건수가 3만2천여 건으로 지난 2009년 2만4천여 건보다 30%가량 늘었습니다.
김윤 2011년 05월 27일 -

전남 올해 품목별 농업회사 6개소 신설
전라남도가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품목별 농업 회사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파프리카와 돼지,사슴, 떫은 감,산나물, 표고버섯 등 6개 농업 유통회사를 설립해 대형유통업체 고정납품과 공동 마케팅,그리고 사이버 유통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남에는 영암 무화과와 무안 황토고구마 녹색 ...
2011년 05월 27일 -

전남 전업 축산농가 3,430가구
전남의 전업 축산 농가는 3천 43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축산물 전업 농가는 소 50마리나 돼지 천 마리, 닭 3만 마리, 오리는 5천 마리 이상을 각각 사육하는 농가를 말하고 그 다음은 준 전업농가,소규모 농가로 구분됩니다. 전라남도는 동물복지형 녹색축산 실천을 위해 현장중심의 농가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적정 사육...
2011년 05월 27일 -

귀농귀촌 체험관광 인기(R)
◀ANC▶ 귀농 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농촌 체험 관광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농촌 생활을 맛보기로 체험하면서 농촌에서 인생 2막을 설계하려는 도시민들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시설하우스. 아낙네들의 유쾌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서울의 한 부녀회가 전남 강...
신광하 2011년 05월 26일 -

호남권 정책협의회 무기한 연기
호남권 정책협의회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광주와 전남,북 등 호남권 3개 시,도지사는 지난 2008년 이후 2년 6개월만에 호남권 정책협의회를 열고 LH 공사 경남 이전과 KTX 저속철 건설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공항 문제 등 일부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실무적인 의...
김양훈 2011년 05월 26일 -

다음 달 7일부터 호남선 KTX 좌석수 늘려
한국철도공사가 다음 달 7일부터 호남선 KTX- 산천 왕복 6편을 일반 KTX로 전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강기정의원은 철도공사로부터 이같이 보고 받았다며 이에따라 호남선 KTX 공급 좌석 수는 주당 2만4천여 석,연간 128만여 석이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그러나 여전히 연간 53만여 석이 줄어들게 ...
2011년 05월 26일 -

수퍼)중국산 묘목 밀수 '철퇴'(리포트)
◀ANC▶ 중국산 묘목을 몰래 들여와 농촌지역에서 재배해온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검역절차를 거치지 않아 자칫 병해충 피해를 확산시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VCR▶ 고부가가치 식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블루베리 나무-ㅂ니다. 두 달 남짓 자란 나무들을 검역관과 인부들이 모두 뽑...
2011년 05월 26일 -

전통 장식품 제작 100년(R)
◀ANC▶ 쇠를 이용해 문고리와 자물쇠 등을 만드는 사람을 '두석장'이라고 부릅니다. 기계 제품이 나오면서 이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요즘에도 2대째 전통을 잇고 있는 70대 두석장을 박영훈기자가 소개 ◀END▶ 불지핀 화덕에서 달궈진 쇠는 모루로 옮겨지고,몇 차례의 망치질에 금새 문고리로 변합니다. 어른 두 명이...
박영훈 201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