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이개호 전남 행정부지사 명퇴신청.. 총선 출마
이개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대통령 재가를 받도록 한 고위 공직자 퇴임 규정에 따라 9월 말쯤으로 퇴임이 예상되지만 F1 대회 등 지역현안으로 인해 시기가 늦춰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후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로는 배용태 행안부 지방분권지원단장과 ...
김양훈 2011년 09월 01일 -

전남내륙 폭염주의보 영암 32.5도 최고 기온
나주와 화순 등 전남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영암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2.5도까지 오르는 9월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같은 기온이 평년보다 2-3도가량 높은 수준이라며,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전남서남부 지...
신광하 2011년 09월 01일 -

전라남도 부채규모와 1인당 부담액 증가
전라남도의 지방채와 주민 1인당 채무부담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공고한 지방재정공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5937억여 원인 전남도의 채무가 해마다 늘어나 지난 해에는 9683억여 원을 기록했고 주민 1인당 채무부담액은 5년전의 2배 가까운 50만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주요 채무 내용은 정부 감...
2011년 09월 01일 -

무안항공특화단지 일본투자자금 입금 또 연기
무안기업도시 항공특화단지 조성사업에 투자하기로 한 일본 자금의 국내입금이 또 연기됐습니다. 지난 7월 15일 2조 원대 투자를 약속한 일본의 한 자산운영사는 투자금을 한 달안에 한국내 계좌로 입금하기로 했으나 지난 달 말까지로 한 차례 연기한 데 이어 또 다시 이달말까지로 입금시기를 늦췄습니다. 이에따라 2년 ...
2011년 09월 01일 -

목포신항 자동차부두 이달 말 착공 예정
당초 올해 완공 예정이었던 목포신항 자동차 부두가 이달 말쯤 착공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5백30억여 원을 들여 안벽 240미터와 가호안 4백미터 등의 3만톤급 규모로 건설하는 자동차 부두 공사 입찰을 오는 9일 실시할 예정입니다. 목포해양청은 공사업체가 결정되면 이달말쯤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4년에 완공할 ...
2011년 09월 01일 -

주민 반발 목포 외국인 선원 숙소 북항에 신축
인근지역 주민 반대로 난항을 겪었던 목포 외국인 선원 합숙소가 북항에 신축하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원도심 빈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을 백지화하고 15억 원을 들여 목포대교 유지관리사무소 옆에 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2층짜리 건물을 내년 11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어선원 합숙...
2011년 09월 01일 -

전남도교육청 학교태양광발전사업 MOU체결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학교 옥상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도교육청은 도내 공립학교 건축물 옥상을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장소로 제공하고, 에버테크노측은 사업비를 전액을 부담해 태양광 발전소를 시설 운영한뒤 15년후 도교육청에 기부채납하게 됩니다. 도교육청은 15년...
신광하 2011년 09월 01일 -

'중국어선 금어기 끝'..해경 불법조업 단속 재개
석 달간의 금어기가 끝나면서 중국 유자망 어선들의 서해상 조업이 시작돼 해경이 대응태세를 갖췄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영광 불무기도 인근 해상에서 대형함정 2척과 헬기 1대등을 투입해 중국어선 단속 훈련을 실시하고 대응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서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벌이다 적발된 중국어선은 해마다 130척 안팎...
양현승 2011년 09월 01일 -

어선 충돌하고 달아난 중국 화물선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우리측 어선과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로 중국선적 450톤급 어획물 운반선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중국어선은 어제 오후 5시 20분쯤 신안군 맹골도 인근 해상에서 목포선적 14톤급 어선을 충돌한 뒤 달아났다 출동한 해경 경비정에 붙잡혔으며, 다행히 우리측 어선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01일 -

조업 중 50대 어민 숨져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도 북쪽 6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하던 10톤급 어선에서 선원 54살 남 모씨가 끊어진 로프에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남 씨는 해경 경비정을 타고 육지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