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민주당 목포시의원 후보 경선방법 변경
4.27 재보궐선거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 민주당 경선방법이 1차와 2차로 나눠서 치러지는 등 당초 규정이 변경됐습니다. 민주당 목포시 지역위원회는 4.27보궐선거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 후보경선 방법으로 예비후보 등록자를 대상으로 1차 선거구내 유권자 시민여론조사를 실시해 3명을 선발한 뒤 선거구내 유권자와 당원 ...
김윤 2011년 03월 27일 -

금호타이어 노조 출근거부 장기화될 듯
노조의 파업에 대응해 직장폐쇄를 단행한 금호타이어에서 '파업 불참 확약서'를 둘러싸고 또다시 노조의 출근거부가 이어지면서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난 25일 하루 파업에 이어 정상 출근하기로 했지만 회사 측이 '파업 불참 확약서'를 제출한 조합원만 일을 시키겠다는 방침을 정하자 다...
김윤 2011년 03월 27일 -

극단 갯돌 30주년 기념 마당극 '품바품바'
극단 갯돌 30주년을 기념하는 문관수의 마당극 품바품바가 목포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어제와 오늘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극단 갯돌 마당극 품바품바는 지난 99년부터 문관수 씨가 2대 품바를 맡고 있는 가운데 기존 모노드라마 관행을 깨고 각설이들의 집단적 미의식을 기본 원리로 하고 있어 역동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김윤 2011년 03월 27일 -

강추위 서해안 백합 채취량 저조
올겨울 이상 한파 등의 영향으로 서해안 백합 조개가 거의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백합 주산지인 영광지역 어민들에 따르면 이달 중순부터 백수, 염산, 홍농 해안가에서 채취되는 백합이 올해는 거의 잡히지 않으면서 가격도 예년보다 20~30% 올라 1킬로그램에 만2천 원에서 만3천 원 선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김윤 2011년 03월 27일 -

음주운전 경찰 주민신고로 적발
해남경찰서는 오늘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광주 모 경찰서 소속 서 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 경위는 어제 밤 8시2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점146%에서 운전하다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당 경찰서는 서 경위를 대기발령하는 등 진상 조...
김윤 2011년 03월 27일 -

목포경찰 119구급대원 폭행 30대 입건
목포경찰서는 오늘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30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새벽 0시46분 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도로에 뛰어들어 차를 막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윤 2011년 03월 27일 -

당분간 맑은 날씨 이어져
주말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휴일은 내일은 더욱 포근하겠으며, 이같은 맑은 날씨는 다음 주 내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1년 03월 26일 -

금호타이어 노조 업무 복귀..사측 직장폐쇄 계속(1보)
하루동안 시한부 파업을 마치고 금호타이어 노조가 업무에 복귀했지만 사측의 직장폐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어제 소음성 난청 판결에 따른 작업환경 개선과 2010년 임단협 재교섭을 주장하며 시한부 파업을 벌이고 오늘 새벽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노조의 업무복귀에도 불구하고 금호타이어 사측은 전체 파업 대상...
양현승 2011년 03월 26일 -

공장설립 반발(R)
◀ANC▶ 기업유치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공장신축절차가 간소화 되면서 주민들이 엉뚱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분진과 악취 등 민원소지가 많은 기업의 입주를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드넓은 간척지가 내려다 보이는 영암군 학산면의 한 야산,, 마을주민 30여명이 천막을 치고...
신광하 2011년 03월 26일 -

봄철 건설 현장 안전사고 잇따라
어제 오전 8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조선소에서 39살 김 모씨가 대형 선박 블록 위에서 작업을 하다 추락해 다쳤습니다. 이달 중순 이후 무안에서도 크레인 작업을 하던 중국인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고, 법원 신축 공사현장에서도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건설 현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1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