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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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리포트)출력증강 또 충돌
(앵커) 영광 원전이 출력증강을 위해 마련한 주민설명회가 또 다시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이 설명회장을 점거하고 강하게 항의하면서 파행으로 얼룩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반대구호) 영광원전의 출력증강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이 단상을 점거하고 반대 구호를 외칩니다. 영광원전 직원과 주민들간에...
2011년 08월 13일 -

국내 첫 바지락 양식 성공 - R
◀ANC▶ 바지락은 전량 자연산에 의존하고 있지만 갈수록 그 양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바지락 인공 종묘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의 한 실내 인공 종묘장입니다. 산란기 어미 바지락에서 얻은 치패를 키우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해양수산과학원...
2011년 08월 13일 -

복구비 지원조차 못받다니..(R)
◀ANC▶ 태풍 '무이파'로 인한 농수산물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피해를 입고도 복구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피해 농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 지,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해안 간척지에서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덕자씨. 태풍 무...
박영훈 2011년 08월 12일 -

전남도와 시군, 풍수해 종합대책 수립 소홀
전남도내 거의 대부분의 지자체들이 풍수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와 도내 시군에 따르면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한 지자체는 최근 용역을 완료한 고흥군 1곳에 불과하고 나머지 시군은 용역중에 있거나 6곳은 계획수립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자치단체는 지...
2011년 08월 12일 -

도교육청 비리사학 학급감축 중징계
교비횡령 등 비리가 적발된 사립고등학교에 대해 도교육청이 개청이래 처음으로 학급감축이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목포성신고등학교에 대해 내년부터 3년간 매년 2학급씩 모두 6학급을 감축하고 시설사업비 등 재정지원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성신고등학교가 지난 해 실시된 종합감...
신광하 2011년 08월 12일 -

ND:목포] 196억 피해..보강공사/최종
◀ANC▶ 태풍 무이파로 초토화된 서해 가거도항의 생생한 모습이 현장피해조사팀의 동영상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대규모 피해가 난 방파제는 전면 재시공 대신 보강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가거도 방파제가 지진이 난 것처럼 갈라졌습니다. 파도를 막기위해 방파제 앞에 쌓아놓은 64...
2011년 08월 12일 -

르포예고] 항구적 재해대책 시급(R)
◀ANC▶ 제9호태풍 무이파로 인한 피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가운데 항구적인 재해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서해상으로 올라오는 태풍에 대비해 특히 섬지역 시설물의 안전기준 강화가 급선무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거센 파도가 해안가 집들을 금새라도 집어 삼킬 기세로 해...
신광하 2011년 08월 12일 -

기상악화 올여름 전남 피서지 최악 상화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으로 올 여름 전남지역 피서지가 최악의 상황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10일 문을 연 도내 66개 해변에는 현재까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6망 명이 감소한 330여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올 여름 목표인 6백만 명을 채우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
2011년 08월 12일 -

종합병원 정전사고..환자 불편(R)
◀ANC▶ 대형 종합병원에서 정전 사고가 났습니다. 진료는 중단됐고, 찜통 더위 속에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병원 복도가 암흑으로 변했습니다. 환자와 가족들은 우왕좌왕합니다. 목포시의 한 종합병원에서 전기가 끊긴 건 오늘 오후 3시 15분쯤!! 500KVA급 변압기가 갑자기 고장...
양현승 2011년 08월 12일 -

보해저축은행 패키지 일괄매각 무산
보해저축은행의 일괄 매각이 무산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보해*전주*대전저축은행 패키지의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KB 금융과 하나금융지주가 써 낸 인수가격이 공사의 최소허용가격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매각조건을 바꿔 다시 입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양현승 2011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