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르포예고]한파 후유증 어디까지(R)
◀ANC▶ 지난 겨울 전례없는 한파로 전남에서도 농 수산물이 큰 피해를 입고 그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피해 보상도 문제지만 치밀한 피해 기록과 원인 분석, 예방 대책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장용기 기자 ◀END▶ 육상 양식장 전복 수백만 마리가 얼어죽고 양식돔 5천 천마리가 동사하는등 전남에서는 50...
2011년 03월 11일 -

보해저축은행 가지급금, 천 10억 원 지급돼
보해저축은행 예금자에게 천 10억 원의 가지급금이 지급됐습니다. 지난 4일 가지급금 지급이 시작된 뒤 한 주동안 목포본점과 광주지점, 인터넷, 농협을 통해 신청된 가지급금은 천 10억 원으로 하루 평균 250억 원 가량이 지급됐습니다. 한편 보해저축은행 관계자는 정상화 계획에 따른 740억 원 유상증자에 대해 이르면 ...
양현승 2011년 03월 11일 -

그림같은 남녘 섬의 봄 풍경(R)
◀ANC▶ 육지에서는 농민들이 소로 밭을 갈고, 물빠진 바다에서는 해초를 뜯고... 긴 겨울을 보낸 남녘의 섬에서도 봄을 맞아 분주합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봄 풍경,박영훈기자가 소개. ◀END▶ 쪽빛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비딸진 밭, 정수억 할아버지와 '누렁이'가 밭갈이에 나섰습니다. 고구마 등 작물을 심기 전까지 ...
박영훈 2011년 03월 11일 -

대체로 맑음..일교차 커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아침에는 영하로 떨어지고 낮에는 일사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여 기온의 변화가 크겠으니, 건강 및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
2011년 03월 11일 -

최종)"국내선 관심없다"(R)
◀ANC▶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4년 8개월 만에 광역행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이전 문제를 더이상 주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준영 지사와 강운태 시장은 지역 공동현안을 적극 해결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의 조기 활성...
김양훈 2011년 03월 11일 -

무안공항 국제선 증가 국내선 감소
무안 국제공항의 이용객 수가 국제선은 늘어난 반면 국내선은 줄어 광주공항의 국내선 이전 등 통합운영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2월 무안공항 전체 이용객은 2만 7백여 명으로 국제선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1% 증가 했으나 국내선은 천 7백여 명으로 55%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
2011년 03월 11일 -

NT:목포] 바다도 한파 피해-자막 최종
◀ANC▶ 지난 겨울 사상 유례없는 한파와 폭설때문에 수산물도 농작물에 못지않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보상을 받을 길도 없어 막막해 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 ◀END▶ ◀VCR▶ 봄철 별미인 주꾸미철을 맞은 무안의 앞바다입니다. 어민 한진수씨는 요즘 날이 풀렸는데도 어장에 나가는 게 선뜻 내키지 ...
2011년 03월 11일 -

2011년산 장흥 찰매생이 66억 원 매출고
장흥군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찰매생이가 이번 겨울에 66억 원 어치가 팔렸습니다. 장흥군은 관내 2백여 어가에서 지난 연말부터 천50톤의 찰매생이를 생산해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을 통해 전량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장흥 찰매생이 매출액은 지역 수산물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품목으로, 장흥 매생...
신광하 2011년 03월 11일 -

함평나비축제 '생태체험.공연'으로 차별화
다음 달 29일부터 열리는 제13회 함평나비축제가 '나비와 함께 행복한 세상'이란 주제로 다양하고 이색적인 생태체험과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를 위해 함평천 수변공원에 10만제곱미터 면적의 유채꽃단지가 조성되고 호주 신체극단 '어쓰(EARTH)'가 나비와 곤충,생태를 주제로 거리극을 펼칩니다. 이에 앞서 절기상 춘분인 ...
2011년 03월 11일 -

광주 3원)문신이 의료행위?-R
◀ANC▶ 문신을 하려면 반드시 의사에게 해야만 합법이라는 것, 알고 계셨습니까? 대다수 사람에게 예술로 받아들여지는 문신이 법에는 의료행위로 규정돼있어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VCR▶ 조직 폭력배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문신에 대한 인식이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선 바뀌고 있습니다. 개성을 표현하...
2011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