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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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FTA 축산업 타격 '비상'(R)-기자출연+리포트
◀ANC▶ 한국과 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이 지난 4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특히 전남은 농업분야에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김양훈 기자가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ND▶ 한국와 유럽연합 간 FTA 비준안이 발효되면 전남지역 농업분야 생산액 감소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축산업이 201억원으로 가...
김양훈 2011년 05월 09일 -

보성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발생
보성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82살 정 모 할머니가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여 세균배양검사를 의뢰한 상태로 최종 결과는 오는 12일 나올 예정입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지난 3년동안 도내에서 매년 1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50%가 사망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5월 09일 -

불교정신 알린다(R)
◀ANC▶ 나라와 백성들이 어려울 때 몸을 던진 호국불교 정신을 알리는 데 온힘을 쏟고 있는 스님이 있습니다. 관련 소설 창작을 지원하고, 의병승들의 명예 회복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녹음 우거진 두륜산 아래 자리한 천년고찰 (전남) 해남 대흥사. 주지인 범각 스님은 3년 여의 자료 수...
박영훈 2011년 05월 09일 -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당권 도전 시사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각종 언론 인터뷰를 통해 차기 당권 도전의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수평적 정권 교체와 정권 재창출을 경험한 유일한 사람으로서 내년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해 벽돌 한장이라도 놓고 싶다며 당권 도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차기 전당대회는 대선 1년전 당직 사퇴를 ...
김윤 2011년 05월 09일 -

영암 4대강 사업 사토장 가경작 금지 농민 반발
20년 가까이 가경작해 온 간척지가 4대강 사업의 사토장 부지로 변경되자 농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일대 가경작 농민들은 지난 1993년부터 농사를 지어온 46만 제곱미터의 가경작지가 영산강 하구둑 구조개선 사업의 사토장으로 사용되면서 올해부터 농사를 짓지 못하게 됐다며 생계대책 마련을...
신광하 2011년 05월 09일 -

데스크단신)농산물 가격대책 촉구(R)
◀ANC▶ 농민단체가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섭니다. ◀END▶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잘못된 농정 정책으로 농산물 가격이 폭락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전라남도교육청은 나눔 운동을 ...
김양훈 2011년 05월 09일 -

목포항 물동량 감소세로 돌아서
올해 목포항 물동량이 4월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올들어 지난 4월까지 목포항 처리물동량이 5백10만여 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점2퍼센트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차는 36%RK 증가한 반면 건설경기 침체로 시멘트와 모래가 계속 줄고 컨테이너 화물도 지난 해 만2천여 TEU에서 ...
2011년 05월 09일 -

무안 탄도만 '낙지보호수면' 관리
낙지 보호수면으로 지정된 무안 탄도만에서 낙지 산란철인 이 달부터 7월말까지 석 달동안 조업행위가 금지됩니다. 무안군은 이 기간동안 2백여 헥타르에 이른 탄도만 낙지보호수면에 낙지잡이연승과 통발어선,낚싯배의 출입 자체가 금지된다며 어업지도선을 배치해 상시 지도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과 신안지역 ...
2011년 05월 09일 -

박준영 지사 "저속철 KTX, 소송도 검토하겠다"
박준영 전남지사가 목포-광주간 KTX '저속철' 논란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노선이 기존 노선을 활용하는 안으로 추진될 경우 공사 중단을 요청하고 안되면 소송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호남고...
김양훈 2011년 05월 09일 -

서산대사 탄신제 국가행사 복원 청원 예정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국난 극복에 앞장섰던 서산대사의 탄신제를 국가적인 행사로 복원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대흥사 주지 범각스님은 "국가행사인 '제향'으로 치러지던 서산대사 탄신제가 일제 강점기에 폐지된 뒤 현재까지 대흥사 자체 행사로 치러지고 있다며,다음 주 조계종 회의를 거쳐 복원을 요구하는 ...
박영훈 2011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