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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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물동량 감소세로 돌아서
올해 목포항 물동량이 4월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올들어 지난 4월까지 목포항 처리물동량이 5백10만여 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점2퍼센트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차는 36%RK 증가한 반면 건설경기 침체로 시멘트와 모래가 계속 줄고 컨테이너 화물도 지난 해 만2천여 TEU에서 ...
2011년 05월 10일 -

연안항 여객터미널 대폭 확충
국토해양부는 완도항과 신안 송공, 흑산도,해남 갈두항 등 뱃길수요가 늘어나는 6개 항에 오는 2천15년까지 관광센터와 편의시설 등을 갖춘 연안여객터미널을 새로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업이 추진중인 신안 홍도항과 고흥 나로도항의 여객터미널 신축사업은 내년까지 모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1년 05월 10일 -

선발을 믿는다(리포트)
◀ANC▶ 주전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는 지난주 3승 3패로 비교적 선전했습니다. 원동력은 선발 투수의 힘이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이펙트(삼중살 중계 장면)-------- 18년만에 나온 끝내기 3중살이었습니다. 수비수마저 헷갈리게한 이 트리플 플레이로 기아는 한점차 승리...
2011년 05월 10일 -

뺑소니 기준 - R
◀ANC▶ 배우 한예슬 씨의 뺑소니 논란을 계기로 뺑소니 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피해자를 병원으로 데려갔더라도 후속 조치가 미흡했다면 이 역시 뺑소니가 된다고 합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68살 장순엽 씨는 얼마전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길을 건너던 중 갑자기 검정색 ...
2011년 05월 10일 -

무안 탄도만 '낙지보호수면' 관리
낙지 보호수면으로 지정된 무안 탄도만에서 낙지 산란철인 이 달부터 7월말까지 석 달동안 조업행위가 금지됩니다. 무안군은 이 기간동안 2백여 헥타르에 이른 탄도만 낙지보호수면에 낙지잡이연승과 통발어선,낚싯배의 출입 자체가 금지된다며 어업지도선을 배치해 상시 지도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과 신안지역 ...
2011년 05월 10일 -

법원*검찰 이전..버스노선 변경
법원과 검찰의 옥암지구 이전으로 목포 시내버스 일부 노선이 변경됩니다. 16일부터 적용되는 노선은 1의1번은 석현삼거리에서 하나로마트, 시민문화체육센터를 거쳐 법원. 검찰청으로 2대가 하루 20회 운행합니다. 또한 20번 노선은 옥암 코아루와 검찰청*법원을 지나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로 변경돼 8대가 하루 40회 운행...
김윤 2011년 05월 10일 -

과세불복청구 진행상황 인터넷 조회 가능
과세 불복 청구를 제기한 납세자들을 위해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불복청구 진행 상황 안내서비스가 실시됩니다. 목포세무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과세 불복 청구를 제기한 납세자에게 사건 종결후 우편으로 알리던 절차를 개선해 이달부터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조회, 계산 코너에서 인터넷 조회가 가능해 졌습니다. 이에따라 ...
신광하 2011년 05월 10일 -

모레까지 많은 비(R)
◀ANC▶ 지난 겨울부터 가뭄이 이어지던 전남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내기철을 앞두고 일단 반가운 비지만, 국지적 폭우도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무안군의 한 양파밭. 비료를 뿌리는 농민 손길이 분주합니다. [S-U]올들어 전남에 내린비는 평년의 7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5월 09일 -

박준영 지사 "저속철 KTX, 소송도 검토하겠다"
박준영 전남지사가 목포-광주간 KTX '저속철' 논란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노선이 기존 노선을 활용하는 안으로 추진될 경우 공사 중단을 요청하고 안되면 소송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호남고...
김양훈 2011년 05월 09일 -

종합)전남도 친환경 실적 부풀리면 사업비 삭감
전라남도는 친환경 실적을 부풀릴 경우 사업비 삭감 등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업 이행보고서를 작성할 때 반드시 인증기관의 농가별, 필지별 인증실적을 조회해 제출하도록 했으며 인증실적이 사업신청 당시보다 떨어지는 일 없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할 것을 시군에 요청했습니다. 고흥과 진도 ...
김양훈 2011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