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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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영상의 날씨..포근한 귀성(최최종)
목포등 전남 지방은 아침에 안개가 낀 가운데설 연휴 기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 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6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0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영상권을 기록하고 주 후반에는 영상 8도에서 9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 날씨도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눈 소식은 없어 귀성 귀경...
2011년 02월 03일 -

아침]설날 유달공원묘지 시내버스 12회 증회
목포시는 설날인 오늘(3일) 유달공원묘지로 가는 2백 번과 6백 번, 7백 번 시내버스를 12회 증회 운행하는 등 설날 교통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또한, 도심에서는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교통안내요원 27명이 목포역과 버스터미널, 여객선 터미널, 북항에 분산배치되고 외지차량 도로안내와 주*정차 단속 등이 실시됩니다.
김윤 2011년 02월 03일 -

반갑지 않은 설(R)/설 아이템
◀ANC▶ 구제역과 AI 확산의 최대 고비로 전망되면서 농민들에게 이번 설은 그리 반갑지 않은 명절입니다. 객지에 나간 자녀들에겐 오지 말라고 하고, 24시간 방역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올해로 27년 째 소를 기르고 있는 민경천 씨. 방역과 차량 통제..하루 종일 축사와 소 관리에 매달리고 ...
박영훈 2011년 02월 03일 -

광주3원]다문화/10년 뒤면 일상 (수퍼)
◀ANC▶ 우리 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가 됐습니다. 농촌지역에서는 국제결혼이 일반화되면서 갈등과 문제 또한 적지 않습니다. 다문화 사회의 여러 단면을 통해 10년 뒤의 모습을 전망해 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VCR▶ 병설 유치원 아이들이 서로 간지럼을 태우며 즐거워합니다. 직접 그린 그림 속에서도 아이들은 한...
2011년 02월 03일 -

아침]오늘부터 지방의원 외부여비 활동 제한
오늘(3일)부터 지방의원은 직무 관련자로부터 돈이나 선물, 향응을 받을 수 없으며 외부 여비를 지원받는 국내외 활동도 제한을 받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 행동강령이 3일 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방의원들은 의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 외에는 다른 기관이나 단체로부터 여비 등을받아 직무와 관련된 국내외 ...
2011년 02월 03일 -

연휴기획)19대 총선 겨냥(R)
◀ANC▶ 제19대 총선을 1년 2개월 가량 앞두고 정치인들의 물밑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세대교체론과 함께 야권연대도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어 내년 총선 구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전남 국회의원 19명 가운데 3선 이상 중진은 8명, 5선도 2명이나 됩니다. ...
김양훈 2011년 02월 03일 -

여수3원]명절민심 '술렁'-R(2/2)
◀ANC▶ 오는 4월 순천에서 치러지는 보궐선거를 둘러싸고 벌써부터 물밑경쟁이 치열합니다. 민주당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사람만 열명을 넘어서고 있는데다 야권연대 요구도 거세 한치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초반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은 역시 민주당내 공천경쟁. //구희...
2011년 02월 03일 -

아침]목포시 오늘 내일 쓰레기 수거 중단
목포시는 설 연휴기간인 2일부터 6일까지 호적 초본등을 제외한 각종 증명민원을 정상처리하고 종합민원실에서는 청소와 의료 수도 가스등의 생활민원을 담당하게 됩니다. 목포시는 오늘과(3일) 내일 환경미화원들의 휴무로 음식물 쓰레기등을 수거하지 않는다며 내일 이후 쓰레기를 반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1년 02월 03일 -

설 연휴 첫날 ...귀성행렬 비교적 평온
평온한 분위기 속에 전남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 행렬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요금소에는 연휴 첫날인 오늘 2만 5천여대의 귀성차량이 통과했으며 섬 귀성객이 몰린 목포와 완도항등 서남해 항포구에도 3만여 명이 섬고향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긴 연휴에 귀성길이 분산되면서 목포시내 각 교통기관은 극...
2011년 02월 02일 -

반갑지 않은 설(R)/설 아이템
◀ANC▶ 구제역과 AI 확산의 최대 고비로 전망되면서 농민들에게 이번 설은 그리 반갑지 않은 명절입니다. 객지에 나간 자녀들에겐 오지 말라고 하고, 24시간 방역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올해로 27년 째 소를 기르고 있는 민경천 씨. 방역과 차량 통제..하루 종일 축사와 소 관리에 매달리고 ...
박영훈 2011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