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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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잊은 사람들 - R(2/3)
◀ANC▶ 설 연휴가 모두에게 즐겁기만 한 건 아닐 겁니다. 연휴를 반납한 채 일하는 사람들에게 설은 남의 얘기입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리는 덕충동 일대입니다. 박람회 종사자들이 묵을 아파트의 기초 공사가 한창입니다. 일년 중 가장 큰 명절인 설이지만 공사 기간이 얼마 남...
2011년 02월 04일 -

3일 목포2원]조선산업 양극화 심화(R)
◀ANC▶ 전남의 주력산업인 조선산업의 양극화가 심화될 전망입니다. 대형 조선업체는 조선과 설비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반면, 중소형 조선업체의 수주난은 장기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지역 최대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지난해 추정 매출은 4조5천억원,, 수주잔량 24개월...
신광하 2011년 02월 04일 -

다문화2..목)) 잘못된 토양 (데스크)2원
◀ANC▶ 매매혼과 다름없는 결혼, 편견과 무시,폭력과 가난... 이주여성이 제대로 뿌리내릴 수 없게 하는 우리의 잘못된 토양입니다. 다문화 사회 연속보도, 오늘은 미래를 생각한다면 결코 이대로 둘 수만은 없는 다문화의 현실을 짚어봤습니다. 김인정 기자 ◀VCR▶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 노니타씨는 집에서 쫓...
2011년 02월 04일 -

전라남도의회 오는 9일부터 제257회 임시회 개최
전라남도의회는 오는 9일부터 열흘동안 제257회 임시회를 엽니다. 도의회는 이 기간동안 상임위원회별로 도정과 전남도교육행정에 대한 새해 업무보고를 받고 전라남도 공예명장 선정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일부 조례안을 심사합니다. 상임위별 일정을 보면 오는 10일부터 경제관광문화위와 교육위가 각각 전남도 투자정...
2011년 02월 04일 -

전남도교육청 자율무지개학교 평가 후 지원
전라남도교육청이 역점시책으로 육성하고 있는 무지개학교를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학교에 대해 평가후 평가에 따라 지원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30개 시범무지개학교에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하고 학교 자육적으로 참여한 55개 초중고에 대해서는 성과를 평가한 뒤에 지원 수준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지개학...
2011년 02월 04일 -

창업거점 선도대학 목포대 1차관문 통과
목포대가 중소기업청이 올해 처음 공모한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호남 제주권에서는 전남대,전북대 등 6개 대학과 함께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습니다. 한 학교에 2년동안 40억 원을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은 이달(2월)초 현장 평가를 거쳐 전국 6개 광역권에 15개 대학을 선정하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대학이 선정될...
2011년 02월 04일 -

영암*강진지역 강추위속 교통사고 노인질환 증가
유난히 춥고 눈이 잦았던 올 겨울 영암과 강진에서 교통사고와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구조구급 출동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영암소방서가 지난 한 달동안 구조구급 건수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의 발생은 적었던 반면 구조인원은 전년대비 5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강추위속에 노인 환자의 구급이...
신광하 2011년 02월 04일 -

지난 해 전남서남부 어음부도율 크게 하락
지난 해 전남서남부 어음부도율이 0점35%로 전년보다 0점21%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는 지방 평균 부도율 0점42%, 광주전남 평균 0점36%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2009년 백46억 원에서 지난해 65억 원으로 크게 줄었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11년 02월 04일 -

고향의 명절(R)
◀ANC▶ 매섭던 한파도 풀린 설날을 맞아 귀성객들은 고향에서 모처럼 포근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설 명절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날씨는 풀렸지만 그늘진 곳에는 아직 눈이 채 녹지 않았습니다. 모처럼 조상의 묘를 찾은 성묘객은 얼어붙은 눈을 치우고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올립니다. 고향에...
2011년 02월 03일 -

전통연 사랑 40년(R)/3일 목포3원
◀ANC▶ 요즘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면 설 명절이나 정월 대보름에도 연날리는 모습을 보기 쉽지 않은데요. 40년 넘게 전통 연에 푹빠져 있는 농부를 박영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눈발이 날리는 들판 위로 연들이 떠올랐습니다. 2백미터가 넘는 줄연과 대형 가오리연을 날리다 보면 추위도 잠시 잊습니다. ◀INT▶...
박영훈 2011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