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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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속 차량 통행량은 그대로
자동차 연료비의 고공행진 속에서도 차량 통행량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자동차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이 2년 반만에 천9백 원 선을 넘어선 가운데 어제(9) 하루동안 2만 8천여 대가 영산강 하굿둑을 통행하는 등 교통량은 평소와 비슷한 2만 7천에서 3만 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통당국은 영산강 하...
양현승 2011년 03월 11일 -

무안군,특정지역 독식 여론 '4급 승진' 보류
무안군이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공석인 4급 서기관 승진을 보류하기로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군청 안팎에서는 부군수와 기획실장 등 서기관을 비롯해 승진 대상자들이 모두 같은 면 출신으로 특정지역 출신이 고위직을 독식한다는 부정적인 여론때문에 4급 승진인사가 보류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안...
2011년 03월 11일 -

전남 친환경쌀 서울 294개 학교 급식납품
전남 친환경쌀이 서울지역 294개 학교 급식에 납품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24개 친환경쌀 생산업체가 서울 은평구 등 11개 자치구의 294개 초,중고등학교에 3월부터 친환경쌀 납품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시군별 선정 업체 수는 무안이 4곳으로 가장 많았고 나주,장흥 각각 3곳, 함평,고흥 2곳 등입니다.
김양훈 2011년 03월 11일 -

최종)"국내선 관심없다"(R)
◀ANC▶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4년 8개월 만에 광역행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이전 문제를 더이상 주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준영 지사와 강운태 시장은 지역 공동현안을 적극 해결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의 조기 활성...
김양훈 2011년 03월 10일 -

자막]"각자 갈 길 가자"(R)
◀ANC▶ 박준영 지사의 국내선 이전에 관심 없다는 발언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군 공항 이전은 국방부와 광주시가 알아서 해결하라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광주 전남 시도 협의회 기자회견에서 나온 박 지사의 '국내선 이전에 관심이 없다'는 발언은 크게 두가지 의...
2011년 03월 10일 -

지역민 반발확산(r)
◀ANC▶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구간이 기존 노선을 활용하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호남홀대라며 지역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토해양부가 최근 전라남도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호남고속철도 광주-목포 노선입니다. (c/g)광주에서 나주와 함평...
김윤 2011년 03월 10일 -

고유가 속 차량 통행량은 그대로
자동차 연료비의 고공행진 속에서도 차량 통행량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자동차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이 2년 반만에 천9백 원 선을 넘어선 가운데 어제(9) 하루동안 2만 8천여 대가 영산강 하굿둑을 통행하는 등 교통량은 평소와 비슷한 2만 7천에서 3만 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통당국은 영산강 하...
양현승 2011년 03월 10일 -

문광부 올해부터 F1대회 운영비 10% 지원
올해부터 영암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운영비의 10%를 스포츠 토토 수익금에서 지원받게 됩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문화 체육 관광부가 올해부터 6년동안 한해 F1 대회 운영비 200억 원 기준으로 10% 금액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F1 조직위는 정부가 대회 운영비를 일부 지원하겠다는 데 큰 의미가...
2011년 03월 10일 -

전남 지자체 보조금 증가..재정 자주도 훼손
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의 세입에서 보조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08년과 2009년 사이 전남 교부세 증가율은 0.4-2.6% 증가한 반면 보조금은 17-18% 증가해 도내 지자체들의 재정운용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부세는 사용용도가 지정되지 않아 자치단체가 자...
김양훈 2011년 03월 10일 -

NT:목포] 바다도 한파 피해-자막 최종
◀ANC▶ 지난 겨울 사상 유례없는 한파와 폭설때문에 수산물도 농작물에 못지않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보상을 받을 길도 없어 막막해 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 ◀END▶ ◀VCR▶ 봄철 별미인 주꾸미철을 맞은 무안의 앞바다입니다. 어민 한진수씨는 요즘 날이 풀렸는데도 어장에 나가는 게 선뜻 내키지 ...
2011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