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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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안개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남해안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그 밖의 지방에도 대기가 건조하고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
2011년 03월 31일 -

광주 3원)신공항 백지화 여파-R
(앵커) 정부는 동남권 신공항 건설 계획의 백지화 이유로 경제성이 낮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영남권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사업적 타당성을 내세워 대통령의 대형 공약 사업을 백지화했다는 점에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정영팔 기자 ------------------------------------ 정부는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이유...
2011년 03월 31일 -

자막]영산강 특위활동 주목(R)
◀INT▶ 또다시 영산강 운하 논란이 불거지면서 전남도의회가 특위활동에 나섰습니다. 의원들은 전라남도가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하기 보다는 밀어 붙이기식으로 한다는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찬 반 시민단체의 의견을 조율해 낼 지 주목됩니다. 장용기기자 ◀END▶ ----------------- 영암호 통선문이 영산강 운하 논란...
2011년 03월 31일 -

수출 농가 비상(R)
◀ANC▶ 일본 대지진과 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여파가 계속되면서 우리나라 농가의 수출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수출 물량이 줄거나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무안의 국화 재배 단지, 농민들의 얼굴이 어둡습니다. 대지진 여파로 일본내 수요가 줄면서...
박영훈 2011년 03월 31일 -

전라남도 내년 농림예산 3조 3천억원 신청
전라남도가 내년 농림분야 국고지원 사업으로 122개 사업, 3조 3410억원을 확정하고 국고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촌용수 개발 등 농업기반 조성 9237억원을 비롯해 원예브랜드 육성 생산기반 조성, 친환경녹색축산 기반 구축 등입니다. 특히 축산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립종축사...
김양훈 2011년 03월 31일 -

교육공동체 인권조례 제정 더딘 걸음
전라남도교육청의 교육공동체 인권조례 제정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외부인사가 포함된 자문위원회와 교원들로 구성된 테스크포스 팀을 가동해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을 만들고 있지만 자문위가 구성된 지 여섯 달째 될 때까지 초안을 만드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더구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
2011년 03월 31일 -

공유수면 불법 사용행위 집중 점검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이 다음 달부터 두 달동안 공유수면의 불법 사용 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벌입니다. 주요 점검대상은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받은 시설의 이용실태와 바닷가 불법 매립 또는 무단 점,사용 등이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2011년 03월 31일 -

여수 2원)수산 자원 복원 강화-R
◀ANC▶ 남해안에 새로운 어장 조성을 위한 수산 자원사업단이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미흡했던 수산 자원 복원 사업이 강화되면서 수산업 발전과 어민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종태 기자 ◀END▶ 전남과 경남, 제주도를 아우르는 남해안. 전국 어민 가운데 58%, 어선수는 65%를 넘고 양...
2011년 03월 31일 -

전남 기초의원 60% 재산 증가
전남지역 기초의회 의원 10명 가운데 6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1년 기초의원 재산 현황에 따르면 도내 기초의원 244명 가운데 전년도보다 재산이 늘어난 의원은 148명으로 60%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고결과를 토대로 금융기관이나 국세청 등 관계 기관에 본인 ...
김양훈 2011년 03월 31일 -

진도 토요민속공연 4월 2일 개막
올해 진도 토요민속공연이 다음 달 2일 개막돼 8개월 동안 이어집니다. 지난 97년 시작해 겨울철을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열리고 있는 진도 토요민속공연은 진도 씻김굿,다시래기 등 지금까지 474차례의 공연 동안 23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가 남도의 대표적 민속 여행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1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