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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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저축은행)"조기 정상화도 가능"(R)
◀ANC▶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어제 부산에 이어 오늘은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보해저축은행의 자구 노력이 강력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조기 정상화를 시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VCR▶ ◀SYN▶ "저축은행이 정상적으로 영업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당국이 즉각 조치할 것입니다" 부산에 이어 목포를 찾...
양현승 2011년 02월 22일 -

수퍼)(박준영 지사)정치보폭 넓히기(?) (R)
◀ANC▶ 박준영 전남지사가 민주당의 '순천 무공천' 움직임에 대해 반대 의견을 밝혀 파장이 예상됩니다. 평소 정치적 발언을 안하던 박 지사의 이번 발언을 놓고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준영 전남지사는 4.27 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반드시 공천을 해야한다...
김양훈 2011년 02월 22일 -

전남도 7개분야 9천5백억원 신규사업 발굴
전라남도는 오늘 신규 사업보고회를 갖고 7개분야 185건에 9천 5백억 원 규모의 현안 주력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미래전략 산업분야는 모터 스포츠산업과 흑산도 소형공항건설, 관광문화분야는 섬 종합개발사업, 친환경 농식품산업은 지역단위 축산시설 일괄 시스템 등입니다. 또 해양수산 산업은 천일염육성 지원, SOC는 ...
2011년 02월 22일 -

전남 양식 어.패류 한파 피해 46억여원
올 겨울 한파와 기록적인 폭설로 해상 양식 어.패류의 집단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안과 진도 여수 고흥 등 4개 시군 2백여 양식어가에서 22일 현재 46억 8천만 원의 한파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어패류 피해가 서남해안 곳곳에서 발생한 것은 올 겨울 한파로 수온이 크게 낮아...
2011년 02월 22일 -

육상 전복 첫 폐사..보상은?(R)
◀ANC▶ 서남해 육상 양식장에서 어린 전복들이 집단 폐사했습니다. 원인을 조사해봤더니 한파로 떨어진 수온때문인데,전례가 없는 일이라서 재해 보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 전남 신안의 육상 전복 양식장, 전복 껍데기만 몇개 씩 남아 있을 뿐 수조 안이 텅비어 있습니다. ...
박영훈 2011년 02월 22일 -

영암군 공무원노조, 전남도 AI 감사결과 반발
조류인플루엔자 초동 대응이 늦었다는 전라남도 감사 결과에 대해 영암군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영암군 공무원노조는 오늘 낸 성명서에서 "공무원들이 휴일과 설 명절까지 반납하며 살처분과 방역초소 근무에 최선을 다했는데도, 초동대응 실패 책임을 물어 문책한다는 건 공직자들에게 큰 좌절감을 안긴 처...
양현승 2011년 02월 22일 -

빗물 가둬 홍수 막는다(R)- 자막
◀ANC▶ 최근 수년새 기습성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부쩍 잦아졌습니다. 불어난 빗물을 한 곳에 가두는 방법의 홍수방지대책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END▶ ◀VCR▶ 지난 2009년 여름 무안과 함평, 시간당 50밀리미터이상의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농지는 물론 시가지,도로까지 온통 물바다로 ...
2011년 02월 22일 -

선거법 위반한 자치단체장 재판 결과 관심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일부 전남지역 자치단체장 등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단이 임박했습니다. 1심과 2심에서 모두 직위 유지형인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은 황주홍 강진군수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는 24일 열리며,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받은 전완준 화순군수에 대한 최종 판결도 같은 날 열립니다. 한편 지난 해 말...
양현승 2011년 02월 22일 -

다출산 장려 (R)데스크 단신
◀ANC▶ 도내 농어촌 자치단체마다 출산 장려책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함평군도 다출산 장려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함평군 넷째이상의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6인승 이상 차량 구입비를 3백만 원까지 지원하고 정관.난관 복원 비용 일부도 군에서 부담하...
박영훈 2011년 02월 22일 -

법원, 허영철 前 해남 부군수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법 형사 2부는 아파트 분양 대출금을 대납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영철 전 해남 부군수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6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고도의 공정성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부군수가 적지 않은 뇌물을 받아 죄질이 가볍지 않지만 적극적으로 뇌물을 요구하지 않았던 점 등을 ...
양현승 2011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