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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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아침밥 먹기 캠페인(R)
◀ANC▶ 아침 밥 먹기 범도민 실천 다짐대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양현승기자입니다. ◀END▶ 전라남도는 오늘 목포여상 체육관에서 광주전남영양사회 농협 전남본부 등과 공동으로 쌀 소비 증대를 위한 아침 밥 먹기 범도민 실천 다짐대회와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 장흥군은 안전한 먹을...
김양훈 2011년 03월 29일 -

모터스포츠 동호회원 상대 티켓 판매전략 필요
모터스포츠 동호회원들을 대상으로한 F1 티켓 판매 전략 수립이 필요해 보입니다. F1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3월 한달동안 F1 티켓 50% 할인 행사를 벌여 만장의 티켓이 모두 팔렸지만 구매자는 대부분 여행사나 일반인들로 8만여 명에 달하는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의 구입율은 저조한 실정입니다. 이는 F1 조직위원회가 지난 ...
김양훈 2011년 03월 29일 -

불법 담배 판매한 유통업자 검거
목포해경은 법정관리 중인 담배 회사에서 빼돌려진 담배 2백 10 상자를 사들인 뒤 일부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50살 김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담배 한 상자를 시가보다 80만 원 싼 45만 원에 구입해 어민과 염전 종사자들에게 65만 원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7백여만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
양현승 2011년 03월 29일 -

조업량 축소 기재 중국어선 2척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어선은 어제 오전 신안군 홍도 북서쪽 34킬로미터 해상에서 실제 조업량을 줄여 일지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올들어 목포해경이 불법 조업 혐의로 적발한 중국어선은 20척에 이릅니다. ///
양현승 2011년 03월 29일 -

무안 해제- 영광간 국도 77호선 착공
지역 숙원사업인 무안 해제와 영광 염산간 국도 77호선 개설공사가 오는 10월 착공됩니다. 오는 2천21년까지 천3백억 원이 투자되는 해제-염산간 국도 77호선은 총 연장 9점52킬로미터로 해제 도리포에서 염산면을 잇는 1점8킬로미터길이의 해상교량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 도로 개설사업은 지난 2천7년에 실시설계까지 마...
2011년 03월 29일 -

증도 섬 입장료 징수 세부 사항 고심
신안군이 쓰레기로 인한 환경훼손을 막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슬로시티 증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쓰레기 봉투를 나눠주고 입장료를 받기로 한 가운데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일단 적용대상과 액수를 7세에서 65세까지 2천 원으로 잠정 확정한 가운데 입장료로 인한 잡음을 최소화 하기 위해 홍...
박영훈 2011년 03월 29일 -

맑은 날씨 이어져.. 일교차 커 건강관리 주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8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1년 03월 29일 -

간첩 누명 故 김정인씨 재심 무죄 확정
대법원은 1980년대 '진도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사형당한 고(故) 김정인씨의 재심에서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진도간첩단 사건은 지난 1980년 당시 중앙정보부가 김씨와 친척들을 간첩 혐의로 기소한 사건으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조작사건'이라고 판단한데 이어 부...
박영훈 2011년 03월 29일 -

황주홍 군수,"경찰 출석하겠다"
황주홍 강진군수가 강진군민장학재단과 관련해 다음 달 1일 광주지방경찰청의 소환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경찰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겠다며 출석을 요구해온 만큼, 소환에 응해 모든 의혹을 해명할 예정이라며, 이미 예고한대로 자신이 출두한 이후로는 직원들의 경찰 출석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
신광하 2011년 03월 29일 -

수정)평민당 "경찰, 강진군 표적수사 즉각 중단해야"
평화민주당은 강진군에 대한 경찰 수사를 표적 수사라고 주장하고 즉각 중단할 것과 특정 야당의 진상 공개를 요구해 파문이 예상됩니다. 평화민주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세 번의 감사원 감사에도 문제점이 나오지 않았고 전남경찰청까지 나서 수사를 벌였으나 종결된 상황에서 또 압수 수색이 이뤄지고 대대적인 수사가 ...
2011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