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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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365km 하천 퇴적토 준설
전라남도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퇴적토 준설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7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도내 21개 시군, 516개 지구, 365km에 이르는 하천 퇴적토 준설을 하고 잡목을 제거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가 퇴적토 준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 결과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농경지 침...
김양훈 2011년 02월 21일 -

보해양조 "차질없는 증자로 은행 고객 피해 없을 것"
영업정지된 보해저축은행의 모 기업인 보해양조가 증자를 차질없이 진행해 은행 영업을 조속히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해는 25일까지 150억 원을 증자해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5.6%까지 확보하고 다음 달 은행이 보유한 부동산등을 매각해 천억 원 이상의 유동성을 확보한 뒤 740억 원을 유상증자할 계획입니다. 이...
양현승 2011년 02월 21일 -

최종)전남도교육청 오늘 교원인사 단행
전남도교육청은 오늘 교원 인사를 발표했지만 교장과 교감 인사는 늦어지고 있습니다. 인사폭을 보면 중등이 전보희망 교원 2천40여 명 가운데 60%인 천2백여 명이고 초등은 전보를 신청한 천80여 명 가운데 7백80여 명이 자리를 옮겼으며 초등과 중등 각각 120명을 신규 임용했습니다. 그러나 교장과 교감은 시도교육청이 ...
2011년 02월 21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남해서부 먼바다 풍랑주의보
오늘 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해상에는 0.5에서 1.5미터로 낮게 일지만,풍랑주의보가 내려진 남해서부 먼바다에서는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주중에는 맑은 날씨...
박영훈 2011년 02월 21일 -

목포시, "5천만 원 이상 예금도 보해가 책임질 것"
보해저축은행 영업정지를 두고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자 목포시가 진화에 나섰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예금자 보호법에서 벗어난 5천만 원 이상 예금 288억 5천만 원에 대해서도 보해양조 차원에서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예금자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또 "보...
양현승 2011년 02월 21일 -

태원농장 임대료 분쟁, 대량계약해지 우려
개인 간척지 가운데 전남 최대 규모인 태원농장 임차 농민들이 태원여객 앞에서 집회를 열고 농지임대료 인하를 요구했습니다. 농민들은 3점3제곱미터당 천 원인 임대료가 다른 간척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며 전남 평균인 8백 원으로 낮춰줄 것을 요구한 반면 농장측은 지난 해 쌀값 폭락에 따라 2백 원씩 내려 추가적인 ...
2011년 02월 21일 -

장흥,화순,여수 가금류 이동제한조치 해제
AI 발생으로 장흥과 여수지역 등에 내려졌던 닭과 오리 등의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주부터 AI 경계지역 내 모든 닭과 오리 사육농가의 시료에 대해 항원,항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장흥과 화순, 여수지역에 내려졌던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AI 최대 발생지역이었던 ...
김양훈 2011년 02월 21일 -

승합차끼리 정면 충돌..12명 부상(CG)
오늘 낮 12시쯤 무안군 현경면 송정리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끼리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48살 김 모씨등 두 차량에 나눠타고 있던 1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1년 02월 21일 -

중국어선 불법 조업 다시 기승
서해상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오전 8시 20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백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일지를 부실기재하고 조업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 불법 조업 중국어선은 올들어 4척이 적발돼 1억 2천만 원의 담보금을 낸 뒤 풀려났으며, 연말부터 지난 달 말까...
양현승 2011년 02월 21일 -

보험금 노리고 고의 교통사고 유발, 10명 검거
목포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해 천만 원 대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대리운전회사 업주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34살 임 모씨등은 지난 해 1월부터 8달동안 고의로 추돌사고를 유발해 10여개 보험회사로부터 천 백만 원의 보험금을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1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