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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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구름많은 날씨..낮 최고 4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고, 내륙지방에 아침에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센티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륙 대부분 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겠습니다. 수도관 동파 방지등 시설물 관리와 화재예...
2011년 01월 19일 -

NT:목포] 설 특수 사라졌다
◀ANC▶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지만 대목경기는 좀처럼 살아나지않고 있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염병과 한파때문에 손님들의 발길이 뜸해 상인들이 울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VCR▶ 화개,장흥장과 더불어 남도 3대장으로 꼽히는 전남 함평 오일장입니다. 상인들은 좌판에 각종 생선과 나물 등 제수용품...
2011년 01월 19일 -

보상 차질없어야(R)
◀ANC▶ 전남지역 AI가 진정국면을 보이면서 피해 농가에 대한 보상 문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피해 정도를 하루 빨리 파악하고 농가에서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초 영암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전남에서만 의심신고 40건, 303만여 마리가 살처분 됐습니...
김양훈 2011년 01월 19일 -

구제역 예방 위해 설 귀향 자제 촉구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설명절에 귀향을 자제해 줄 것을 전국 호남 향우회에 요청했습니다. 또 부득이한 귀향객에 대해서는 방역에 적극 협조해 줄 것과 각종 친목모임 자제, 축사출입과 AI 발생지역 방문 금지, 철새 도래지 등에 대한 관광 자제 등을 당부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1월 19일 -

대불산단 교통사고 산재사고 감소
영암소방서가 지난 한해동안 대불산단내 구조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와 산재사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불산단내 교통사고는 지난 해 85건이 발생해 일년전 백67건보다 50% 감소했고, 산재로 인한 구급활동 역시절반 수준인 71건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산재사고의 대부분은 용접과 페인트 작업도중 부...
신광하 2011년 01월 19일 -

광주 2원 수정본)영산강소송, 정부 승소
(앵커)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중단해 달라며 환경단체가 낸 소송에서 법원이 정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환경단체가 즉각 항소하겠다고 했지만 법원에 의해 영산강 사업이 중단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환경단체가 주축이 된 국민소송단이 정부를 상대로 영산강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낸 이른...
2011년 01월 19일 -

정전 피해..책임 공방-R
◀ANC▶ 어제 산단 정전 사고와 관련해 한전 측과 큰 피해를 입은 석유화학기업인 GS칼텍스 측의 책임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 발생 당시 이상 현상에 대한 목격자들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제1공장 폴리플로필렌 생산 현장입니다. 이번 정전 ...
2011년 01월 19일 -

전남교육청 설명절 공직기강 감찰
전남도교육청은 설명절을 맞아 일선학교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감찰활동을 폅니다. 도교육청이 오늘(18일)부터 실시하게 될 공직감찰 활동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복무의무 위반, 민원처리 지연, 에너지 낭비 등 일선 교육현장의 관행적·구조적 비리를 예방할 목적입니다. 또 복무 점검뿐만 아니라 예산 집행 등 학교회...
2011년 01월 19일 -

전남 섬 자원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전라남도는 도내 2천여 개인 섬의 정확한 통계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섬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섬관리시스템'은 섬 이름과 토지지번으로 모든 섬의 정보 검색이 가능하며 섬의 정확한 면적과 필지수는 물론 지목별로 다양한 통계를 함께 실어 섬과 해양을 테마로 한 휴양,레저 관광지 조성에 필...
김양훈 2011년 01월 19일 -

자치단체 저소득층 긴급지원사업 호응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제외된 저소득층의 생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자치단체의 긴급지원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긴급지원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포함되지 못한 저소득층으로, 소득이 없거나 질병,사망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경우 생계,의료,장례를 비롯해 분야별로 36만 원에서 3백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
박영훈 2011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