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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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F1 특위구성 카보,조직위 조사
전라남도의회가 F1 국제자동차대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강도높은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와 조직위원회 등에 대한 조사를 한 뒤 사무감사가 끝나는 대로 행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
2010년 11월 10일 -

2011 대입수능 시험장 확대
오는 18일 치러지는 2011 대입 수학능력 시험장이 크게 늘어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는 광양시험지구를 신설하고 신안을 뺀 21개 시군에 한, 두 개 신설 시험장을 운영해 목포 여수 해남 등 7개 시험지구, 51개 시험장을 설치합니다. 완도 금일고, 신안 비금고 등 섬지역 11개 고등학교 192명에게는 3만 원씩 ...
2010년 11월 10일 -

수정)전남 저소득층 9천여가구에 연탄쿠폰 지급
전라남도는 저소득층 겨울철 난방비로 8천 7백여 가구에게 한 가구 400여장에 해당하는 16만 9천원의 무료 연탄쿠폰을 지급했습니다. 도내에서 연탄을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는 4천 523가구, 차상위계층은 천366가구, 소외계층은 2천858가구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정부가 내년부터 '에너지복지법'을 신설함에 따라 ...
2010년 11월 10일 -

중앙시장 재건축 올해 안에 착공하기로
목포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원도심 옛 중앙시장 재건축이 빠르면 올해 말 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건축심의위원회는 지난 5일 목포시가 제출한 옛 중앙시장 재건축을 심의한 결과 조건사항 31건과 권장사항 23건 등을 설계에 반영하도록 하고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목포시는 조건사항을 설계에 반영...
김윤 2010년 11월 10일 -

수정)검찰, 김충식 전 해남군수 항소심 징역 6년 구형
공사업체로부터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충식 전 해남군수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6년에 추징금 1억 9천 3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8월, 1심 재판부는 "김 전 군수가 받은 돈을 선거자금이라 주장하지만 직무관련성이 인정된다"며 징역 5년에 추징금 1억 9천 30만 원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 -

공무원 청탁비 명목 수 천만원 챙긴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토석채취 허가를 내준다고 속여 수 천만 원을 가로챈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공문서 위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영암군에 토석채취허가를 내려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허가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속여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담당공무원 청탁비 명목으로 10차례에 걸쳐 3천 3백만 원을 챙긴 혐의...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 -

2010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장흥에서 열려
민관군 7백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산불진화 시범훈련이 오늘 장흥군 탐진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장흥군 주관으로 열린 산불방지 시범훈련은 낚시객의 취사행위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해 산불진화 차량과 헬기, 인력이 동원돼 한 시간여만에 진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실시됐습니다. 특히 위성장비와 첨단 소...
신광하 2010년 11월 10일 -

목포,담양소방서 대통령, 국무총리 표창
목포소방서와 담양소방서가 소방방재청이 중점 추진한 '화재와의 전쟁' 평가결과 전국 1,2위 소방서로 선정돼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전국 189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화재로 인한 사망률 10%이상 감소, 현장대응역량 강화 등 4개 분야 16개 시책의 활동사항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목포소방서와 ...
김양훈 2010년 11월 10일 -

대체로 맑은 날씨...바닷물 수위 상승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고, 오늘까지 천문현상에 의해 바닷물 수위가 높겠으니 해안저지대 주민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11월 10일 -

목포3원] 의사 두 명, 환자 천 명(R)
◀ANC▶ 지난 여름, 보건소에서 B형 간염 예방주사를 맞은뒤 어린 아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의료진을 입건했습니다. 현장 감독을 소홀히 했다는 건데, 무거운 책임에 비해 열악한 공공의료기관 여건도 짚어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생후 8개월 된 송 모양이 목포...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