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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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회 의혹 민주당 지역당원 명부 압수 의원 반발
청목회 입법 로비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민주당의원 지역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면서 압수범위 이외의 자료를 가져간 것으로 드러나 해당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유선호 의원은 "검찰이 후원회가 있는 강진사무실은 놔두고, 후원회와 무관한 영암, 장흥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청목회 관련자료가 아닌 당원과 대...
신광하 2010년 11월 08일 -

보워터코리아 다음 달 철수여부 결정
신문용지 생산업체인 보워터코리아가 공장 폐쇄의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 보워터코리아는 최근 신문용지 시장악화와 노조의 강경투쟁으로 연간 2백억 원의 적자가 예상됨에 따라 다음 달 2일 미국 본사의 실사를 거쳐 공장폐쇄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6년 대불산단에 입주한 보워터 코리아는 최...
신광하 2010년 11월 08일 -

무안군립미술관 명칭논란 일단락
명칭문제로 건물 준공이후 2년 개관하지 못했던 무안군립미술관 사태가 일단락됐습니다. 무안군이 최근 향토작가에게 전시공간과 다양한 지원대책을 제시함으로써 군립미술관 명칭에 타지역 출신 작가의 이름을 쓰는 데 대해 반발해 온 향토작가와 일부 군의원들의 양해를 이끌어 냈습니다. 무안군립미술관은 오승우 화백이...
2010년 11월 08일 -

데스크 단신] 초식동물원 건립
◀ANC▶ 오는 2천15년까지 신안 도초도에 야생상태의 초식동물원이 조성됩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을 이다인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VCR▶ 성화대 제5대 총장에 전성재 박사가 취임해 "인성교육과 실무중심 교육을 강화해 지역인재의 취업률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F1 코리...
신광하 2010년 11월 08일 -

내년부터 도내 읍,면지역 초중학교 무상급식
내년부터 도내 읍면지역 초,중학교에서 무상급식이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급식사업비 108억 원을 지원해 도내 읍면지역에 소재하는 초,중학생 8만 천여명에게 내년부터 친환경농산물 식자재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등 무상급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무상급식에 필요한 예산은 전라남도와 해당 자치단체가 각각 25%씩, 도교...
김양훈 2010년 11월 08일 -

영산강 사업, 찬반 논란 거세져(1보)
영산강 사업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늘 목포 옥암동 성당에서 열린 영산강 생명 평화미사와 거리행진을 통해 영산강 사업 중단을 요구했으며, 4대강 사업 반대 공개질의서를 박준영 전남지사와 민주당측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한편 영산강 뱃길 복원 추진위원...
양현승 2010년 11월 08일 -

밤사이 흐리고 비 5mm 강풍주의
목포 등 전남 해안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약하게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적지만, 강풍과 함께 내리는 비로 인해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8도로 낮겠고, 해안과 내륙지방에는 강한 바람이 밤새 계속되겠습니다. 풍랑주의보가 내...
신광하 2010년 11월 08일 -

전남도,공항협력기구 광주시 제안에 주목
광주시가 광주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의 상생을 위한 협력기구 구성을 제의하고 나서 전라남도의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광주시의 제안에 피할 이유는 없다면서도 제안 배경과 상생의 의지 등 진정성을 검토한 뒤 협의회 구성 등 수락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운태 광주시장은 ...
2010년 11월 08일 -

수정)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정부 건의
전라남도는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공항을 경유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실국장 간담회에서 현재 호남고속철도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건설 계획에 무안공항 경유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도록 간부들에게 지시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1단...
김양훈 2010년 11월 08일 -

자본금 바닥난 '카보' 임원들에게 억대 연봉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가 자본금이 바닥난 상황에서도 임원들에게 억대의 연봉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카보와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2008년 지분구조를 개편하면서 자본금이 6백억 원으로 늘어났지만 밀린 공사 대금 등을 지급하면서 현재 자본금은 50억여 원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카보는 임원들에게 억...
김양훈 2010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