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소 축사에서 화재 잇따라 (수정)
오늘 낮 12시 20분 무안군 청계면 상마리 송모씨의 소 축사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축사건물과 볏짚 천단가량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세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이 불로 축사안에 있던 소 세마리가 죽거나 불에 데이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15분쯤 장흥군 관산읍 송촌리 김모씨...
2010년 12월 17일 -

신안 송도선착장 어선 침수 선원 4명 구조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신안군 지도읍 송도선착장 앞 해상에 정박해 있던 9.77톤급 어선이 침수됐습니다. 사고직후 선박에 승선해 있던 선원 4명은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오일펜스를 설치하는 등 긴급조치를 실시하는 한편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0년 12월 17일 -

전남소방본부 겨울철 산행 사고 예방 총력
전남소방본부는 올 겨울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겨울철 산행 사고예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산악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해 도내 29개 산에 산악위치 표지판 390개와 4개 산에 12개의 태양광을 이용한 야간인명 구조용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김양훈 2010년 12월 17일 -

주말 추위 풀려 대체로 맑은 날씨
오늘 목포 등 전남은 구름이 가끔 낀 가운데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하지만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5에서 3미터...
김양훈 2010년 12월 17일 -

옥암 부영아파트 입주민 '일방적 분양 철회 요구'
목포시 옥암동 부영아파트 입주민들은 오늘 일방적 분양철회를 요구하며 목포시청 민원실과 부영아파트 영업소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입주민들은 부영 측이 지난 10월 일방적으로 전세기간 2년을 넘긴 세대를 분양하겠다고 통보했다며 목포지역의 심각한 전세난을 고려해 분양기간을 1년-2년 가량 늦춰줄 것을 요구하고 ...
김윤 2010년 12월 17일 -

이순신 운구행렬 412년 만에 재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유해를 모시는 운구행렬이 순국 당시 그대로 재현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제 오전, 충무공이 순국한 경남 남해 관음포 앞바다를 출발한 운구행렬은 저녁 8시쯤 완도 고금도에 도착해 씻김굿과 안치제를 올린 뒤 오늘 발인제와 노제를 지내고 묘소가 있는 충남 아산 현충사로 떠났습니다. 완도 고금도...
박영훈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201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1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전남대학교가 오늘(17)부터 오는 22일까지 조선대와 목포대 등 대부분 대학들은 내일부터 23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수험생들은 각 군별로 한개씩 모두 대학 3곳에 응시할 수 있고 같은 군에 있는 대학 2곳에 동시 지원하는 것은...
김양훈 2010년 12월 17일 -

'쓰레기 몸살' 신안 증도..처리비용 조례 추진
'슬로시티'로 지정된 신안군 증도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으면서 쓰레기 처리비용을 받는 조례가 만들어 집니다. 증도에는 올해에만 80만 명이 찾는 등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하루 많게는 5톤 이상의 쓰레기가 발생함에 따라, 신안군은 관광객 1인당 2천 원을 받고 쓰레기봉투를 지급한 뒤 나갈 때 쓰레기를 담아오면 천 원을 ...
박영훈 2010년 12월 17일 -

전남서남부 실물경제 호전
전남 서남부지역의 10월 제조업 생산이 5천9백억여 원으로 일년 전보다 10% 증가했고 수출도 61점5%나 증가한 4억6천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특히 부진했던 조선업체 경기가 되살아나면서 조선업 생산액이 4천억여 원으로 6점8% 늘었고 반면 소비자물가는 0점2% 증가하는 데 그쳐 지난 9월 1점3%에 비해 크게 둔화됐습니다.
2010년 12월 17일 -

소축사에서 전기합선 추정 화재 (최종)
오늘 낮 12시 20분 무안군 청계면 상마리 송모씨의 소 축사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축사건물과 볏짚 천단가량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세 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이 불로 미처 대피하지못한 소 한 마리가 불에 타 죽고 두 마리가 화상을 입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무안경찰과 소방서는 축사 보온등...
2010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