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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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기숙사비 큰 차이
국립대학교 기숙사비가 학교별, 동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에게 제출한 '전국 39개 국립대 학기당 기숙사비 현황'에 따르면 전남대 한울학사가 72만여원으로 가장 비싸고 목포해양대 해양학사가 28만원으로 가장 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학기별 2인실 기준 평균 입주비는 ...
2010년 10월 04일 -

목포신항 활성화 항만홍보활동 전개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전남도와 목포시, 목포신항만운영주식회사와 공동으로 오는 6일 목포신항 활성화를 위한 항만 홍보활동 이른바 '포트 프로모션'을 전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선.화주와 복합운송업체,해양항만 관계기관등 3백여 명을 목포로 초청해 목포신항의 발전전망과 각종 인센티브 내용, 현재 개설중인 ...
2010년 10월 04일 -

하수도관에서 50대 남성 구조돼-라디오
오늘 오후 3시쯤 목포시 용해동 목포과학대학 인근 폐선부지 웰빙공원에서 50살 구 모씨가 철망을 뜯고 하수도관으로 들어갔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구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0월 04일 -

'뜬섬 발전협의회 구성'(R)데스크단신
◀ANC▶ 해남군이 영암호 안에 있는 '뜬섬'의 바람직한 개발을 위한 공동발전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해남군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공동발전협의회가 구성되면 람사르습지 추진 등 환경 보존을 병행하는 효과적인 개발 방...
박영훈 2010년 10월 04일 -

목포 개인택시 증차 문제, 해결 실마리 못찾아
목포지역 개인택시 증차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과 배종범 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간담회에서 회사택시 장기근속자 측은 개인택시 40대 증차를 요구했고, 개인택시 목포지부 측은 반대 입장을 보이는 등 양측의 첨예한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양현승 2010년 10월 04일 -

명량대첩 정조시간 20분활용 재현 관심
이달 8일 시작되는 울돌목 명량대첩 축제는 임란 당시 적선을 침몰시킨 쇠줄걸기 행사가 20여 분에 불과한 바다 정조시간대에 진행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축제 둘째날과 마지막날 두차례만 펼쳐지는 해전 재현에는 판옥선 등 107척의 선박과 천여 명이 출연해 울돌목에 420미터 쇠줄 걸기전법을 직접 시연할 계획입...
2010년 10월 04일 -

영암 F1서킷 표층 포장공사 5일부터 시작
F1 경주장 서킷의 아스콘 최종 표층 포장공사가 내일(5일)부터 시작됩니다. 영암 F1 경주장 설계회사인 독일 '틸케'사 관계자들은 서킷 중간 포장에 대한 검사결과 특별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아 내일(5일)부터 표층 본 포장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표층포장은 일부 외신들로부터 F1 대회가 열리지 못할 수 있다는 불신을 ...
김양훈 2010년 10월 04일 -

해상 풍랑주의보 대부분 여객선 운항 통제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서해남부 전해상에는 오늘,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면서 제주와 신안 임자 항로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로가 통제됐습니다. 해상의 날씨는 내일 오후부터 점차 나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목포 등 전남지방은 흐리다 내일 낮부터 점차 개 다음 주 초까지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박영훈 2010년 10월 04일 -

무안공항 다양한 인센티브 효과 없어
무안 공항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공항시설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들이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지난해 공항시설 사용료로 징수한 6천 6백만 원보다 많은 9천만 원을 감면해 줬지만 탑승률과 운항률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김양훈 2010년 10월 04일 -

민주당 새 지도부.. 지역 정치권 영향 주목
민주당이 손학규 대표를 비롯해 새 지도부를 구성하면서 광주,전남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지역정치권에 따르면 손 대표가 당권경쟁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진보성향의 비호남권 출신 대표를 선택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얻겠다는 광주,전남지역 당원들의 의지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광주,전...
김양훈 2010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