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청자의 재탄생(R)
◀ANC▶ 청자가 천년 전 문화유물에서 강진의 대표 문화상품으로 부활하고 있습니다. 강도를 강화하고 실용성을 높이는 것이 앞으로 풀어야할 과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청자의 요람인 청자박물관입니다. 이 곳에서는 청자를 만들어낼 때 아직도 흙가마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불과 공기의 조화...
김양훈 2010년 08월 24일 -

남해안선벨트팀 정식 조직 개편방안 검토
전라남도가 남해안선벨트 사업 본격화에 맞춰 관련 조직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남해안선벨트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임시기구로 3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남해안선벨트 팀을 다음달 있을 조직개편 때 정식 조직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과 경남, 부산...
김양훈 2010년 08월 24일 -

전남 서남부지역 황토 기능성 성분 다량 함유
전남 서남부 지방에 분포된 황토에 기능성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년동안 무안과 영암 등 전남 서남부 6개 지역의 황토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인체 고유기능을 증진시키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활용가치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성분별로는 인체의 ...
김양훈 2010년 08월 24일 -

(R)재래시장, 문화 옷 입다-자막
광주의 대표적인 재래 시장들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2년 여 전 대인시장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의 물결이, 다른 시장들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골조 공사가 한창인 이 곳은 광주 양동상가 옥상 공간입니다. 비엔날레가 시작되면 이 곳은 전시장은 물론 다문화 음식점도 열리는 문화장터...
2010년 08월 24일 -

의회 실종 우려 - R
◀ANC▶ 오현섭 전 여수시장이 전.현직 의원을 상대로 한 로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무더기 사법처리가 불가피해 앞으로 파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오현섭 전 여수시장이 자신의 사돈을 통해 로비를 시도한 의원은 모두 16명, 이 가운데 현직 시.도의원 6명을 포함해 모두 10...
2010년 08월 24일 -

태풍,호우 지역 맞춤형 대피훈련 실시
최근 100mm가 넘는 갑작스런 국지성 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홍수 등 큰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태풍과 호우에 대비한 주민대피 훈련에 나섰습니다. 훈련 대상 지역은 도내 상습침수 63곳과 노후 붕괴위험 44곳 등 107개 지역으로 침수와 급경사 산사태, 해일등 재난 유형별로 지역 맞춤형 대피훈련을 실시하게 ...
2010년 08월 24일 -

신안 증도 해역에 등대 신설
병어와 민어,젓새우 등 서남해 주 어장으로 꼽히는 신안 증도 해역에 등대가 새로 설치돼 어선들의 안전한 조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증도면 병풍리 소악도 서방 수중암초에 지름 7미터,높이 15점7미터의 원형 콘크리트 등대를 최근 완공해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08월 24일 -

최종]9월 전남교원 일반직 25일 인사발표
당초 오늘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던 전남도 교육청 9월 1일자 교육장과 교장등 교원과 일반직 인사가 25일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도내 소규모 학교 통폐합 조례가 보류됨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의 일부 교장 승인절차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오는 25일 확정된 인사부터 발표하고 나머지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
2010년 08월 24일 -

전남 공예품 대한민국공예품대전 휩쓸어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전남 출품작 25개 가운데 무려 21개 작품이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고 단체상은 전국 2위에 올랐습니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공예품대전에는 16개 시도별 예선을 거쳐 436개 작품이 본선에 출품됐으며 이미숙 씨의 '다용도 접시'가 대통령 상을 김육남 씨의 '서화용품'이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김양훈 2010년 08월 24일 -

법원 "규격 넘는 매로 체벌한 것은 폭행에 해당"
학교에서 정한 규격을 넘는 매로 학생을 체벌한 것은 폭행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3부는 지난 2008년 11월 자율학습시간에 떠드는 학생을 때려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목포의 한 중학교 교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학교규정이 허용하는 규격을 넘는 매를 이용해 체벌한 것은 정당행위로 ...
양현승 201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