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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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술집 성매매 장부 확보..남성 수백명 연루
목포의 한 술집 여종업원들과 남성 손님 수 백명의 성매매 혐의에 대한 경찰수사가 이뤄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6월, 목포의 한 술집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을 수사하던 중 압수수색을 통해 술집의 성매매 장부를 확보했으며, 현재 40여명의 여종업원과 4백명의 남성 손님 가운데 2백여명에 대한 수...
양현승 2010년 09월 14일 -

김일태 영암군수 상금 장학금 기탁
김일태 영암군수가 농협중앙회가 주최한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시상금 5백만 원 전액을 군민 장학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김 군수는 이에앞서 지난 3월 자서전 출판기념으로 장학금 천만 원을 기탁했었습니다. 지난 2천8년 설립된 영암군민장학회는 50억 원 모금을 목표로 기금모금운동에 들어가 지금까지 25억 원의 성금...
신광하 2010년 09월 14일 -

구름 많은 날씨..안개 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지리산 등 동부내륙지방에서는 오후 늦게나 밤에 한때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
2010년 09월 14일 -

재해보험 맞나요?(R)
◀ANC▶ 태풍이나 우박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이 있는데요.. 피해율 산정방식 등 때문에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년 넘게 배를 재배하고 있는 김상하 씨 이달 초 태풍에 의해 낙과 피해가 발생하면서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태...
김양훈 2010년 09월 14일 -

농촌 추석 특수(R)
◀ANC▶ 추석을 앞둔 남도의 농촌마을들이 특산품 판매로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판매를 위주로한 정보화마을들이 추석특수를 이끌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군의 한 우체국 입니다. 평소 한산하던 우체국이 추석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 물량으로 분주합니다. 전통 장류를 생산하는 ...
신광하 2010년 09월 14일 -

영암군 내년부터 무상급식 전면시행
영암군이 전남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내년부터 보육원과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합니다. 영암군은 당초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무상급식을 확대할 계획이었지만,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재원부담 협의가 원만히 진행돼 전격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암지역 무상급식에 소요되는 예산은 군비 19억 원...
신광하 2010년 09월 14일 -

무안갯벌생태공원,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
갯벌방문객센터와 공원,체험장 등을 갖춘 무안갯벌생태공원이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무안군은 갯벌생태공원에 갯벌탐방로와 청소년수련관,주차장을 만들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갯벌을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키우기로 했습니다. 무안갯벌은 지난 2천1년 전국 최초로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고 20...
2010년 09월 14일 -

(수퍼)이산가족 상봉 기대(리포트)
(앵커) 최근 남과북이 이산가족 상봉을 맞제의하는등 중단됐던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다시 재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모처럼 들려온 희망적인 소식에 이산가족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올해 80살의 김용봉 할아버지,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에 징집돼 남쪽으로 내려왔다 포로로 잡힌...
2010년 09월 14일 -

관광공사 설립 물꼬-R
◀ANC▶ 여수엑스포와 순천만 정원박람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가칭 광양만권 관광공사 설립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광양 매실축제와 순천만 갈대축제는 전국단위 행사로 자리잡은 광양만권의 대표 축제중의 하나입니다. 이들 행사 개최에 따른 관광객 유발 효과만 연간 4...
2010년 09월 14일 -

(수정)목포시 옥암동/부흥동 분할..행정구역 조정
목포시가 인구가 밀집된 옥암동과 부흥동을 분동하고 만호동과 유달동을 통합하는 등 행정구역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의 동 행정구역 개편내용은 인구가 만8천여 명인 옥암동과 2만3천여 명인 부흥동을 각각 2개 동으로 나누고 인구가 3천 명에서 7천명 수준인 대성동과 죽교동, 만호동과 유달동을 통합하는 것입니...
김윤 2010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