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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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목포시 옥암동/부흥동 분할..행정구역 조정
목포시가 인구가 밀집된 옥암동과 부흥동을 분동하고 만호동과 유달동을 통합하는 등 행정구역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의 동 행정구역 개편내용은 인구가 만8천여 명인 옥암동과 2만3천여 명인 부흥동을 각각 2개 동으로 나누고 인구가 3천 명에서 7천명 수준인 대성동과 죽교동, 만호동과 유달동을 통합하는 것입니...
김윤 2010년 09월 13일 -

지역 중소기업 올 추석 자금난 여전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들이 올 추석에도 여전히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10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자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상업체의 48.5%가 곤란 또는 매우 곤란하다고 응답했고, 원활하다는 업체는 17%에 그쳤습니다. 특히 금융기관의 신규대출기피나 ...
신광하 2010년 09월 13일 -

홍도-목포간 쾌속선 고장..승객 불편
오늘 오후 3시 반쯤 신안군 홍도에서 목포로 출발한 쾌속선의 추진기에 로프와 어망 등 이물질이 끼어 4시간여 동안 운항이 지연돼 60여 명의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승객들은 선사 측이 투입한 다른 쾌속선을 통해 목포로 돌아왔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9월 13일 -

데스크단신)민족통일협의회 대회(R)
◀ANC▶ 민족통일협의회 창립 29주년 전국대회가 오늘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민간통일운동 단체인 민족통일협의회는 엄종식 통일부 차관 등 회원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순천에서 창립 29주년 전국대회를 열었습니다. -------------- 목포상공회의소는 오늘 목포공생원을 방...
김양훈 2010년 09월 13일 -

수정)전남도의회 교육위 재개.. 도교육청 질타
교육장 참석 문제로 파행을 겪었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재개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전라남도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안을 상정하고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지난 10일, 지역 교육장들이 관행이라며 상임위에 참석하지 않아 관련 안건을 상정...
김양훈 2010년 09월 13일 -

전남 교사 내년 400여명 또 감축.. 교육환경 열악
전남지역 교사 정원이 내년에도 4백명 이상 줄어드는 등 교육환경이 갈수록 열악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의 정원 기준 변경에 따라 올해 이미 769명이 줄어든데 이어 내년에도 초등교사 254명, 중등교사 156명 등 모두 410명이 추가로 감축될 예정입니다. 이는 전체 교사의 10%가 줄...
김양훈 2010년 09월 13일 -

전남 지방세 등 체납액 징수관리 미흡
전라남도의 지방세 등 체납액 징수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에 따르면 일반회계 체납액 277억여원 가운데 고질적인 체납액이 전체의 36%인 100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또 향토산업 육성사업이 자치단체 자본 보조에서 경상보조로 전용되는 등 16건의 사업 30억원의 예산이 사전에 면밀...
김양훈 2010년 09월 13일 -

일교차 커 환절기 건강관리 주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0년 09월 13일 -

영암군 내년부터 무상급식 전면시행
영암군이 전남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내년부터 보육원과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합니다. 영암군은 당초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무상급식을 확대할 계획이었지만,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재원부담 협의가 원만히 진행돼 전격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암지역 무상급식에 소요되는 예산은 군비 19억 원...
신광하 2010년 09월 13일 -

여자 운동선수 성추행 교사 중징계
여자 선수를 성추행한 혐의로 순천 모고교 체육교사 A씨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A교사가 지난 5월 운동부 숙소에서 B양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에 대해 감사를 벌여 A교사의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여학생은 사건 이후 가출을 시도했...
2010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