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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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제주 오렌지호 지연운항 잦아
장흥 노력항에서 제주 성산항을 운항하는 오렌지호가 잦은 지연운항으로 당초 예정했던 1시간 40분이내 운항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운항을 시작한 오렌지호는 지금까지 지연운항에 따른 사업계획 변경만 4차례에 이르고, 한시간 이내의 지연운항은 10여 차례에 달해 관광객들의 잇단...
신광하 2010년 07월 22일 -

샛강 프로젝트 의지 있나?(R)
◀ANC▶ 영산강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류인 샛강부터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하지만 샛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책임 부서가 모호한데다 정작 영산강 쓰레기 대란의 원인인 수초 관리는 빠져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영산강 지류인 샛강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영산강 ...
김양훈 2010년 07월 21일 -

목포 어린이 보호구역 방범용 CCTV 없어
목포지역 어린이 보호구역에 방범용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내 어린이 보호구역은 48곳으로 최근 경찰의 방범 진단 결과 대부분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가운데 중앙초등학교 인근에 차량 과속 단속용 카메라 1대만 설치돼 있을뿐 방범용으로 설치된 CCTV는 단 한 대도 없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어린...
양현승 2010년 07월 21일 -

장애기획3)장애등급 형평성 의문(R)
◀ANC▶ 이달초 시행된 장애인 연금, 말많고 탈많다는 보도 해드리고 있는데요, 장애등급 심사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장애가 있더라도, 유형에 따라 받는 장애등급은 천차만별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애인 연금 수급대상은 1~2급과 3급 복합장애인입니다. 지체 장...
양현승 2010년 07월 21일 -

속보]전남도,장애인 연금 신속 결정 지시
장애인 연금 신청자에 대한 심사가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전라남도가 시군에 관련 업무를 서둘러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장애등급 판정 심사 통보를 받은 경우 금융기관 자산평가가 끝났다면 곧바로 수급여부를 결정해 대상자가 오는 30일 첫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서...
박영훈 2010년 07월 21일 -

대체)"강진의료원 민간위탁방안 검토해야"
누적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강진의료원의 경영개선대책으로 민간위탁방안이 제시됐습니다. 강진의료원 경영진단 용역을 맡은 미래병원 경영컨설팅측은 강진의료원의 의사와 직원 1인당 생산성이 공공병원 평균보다 크게 떨어진다며 기존 강진의료원 건물의 장례식장 활용, 신축병원 노인 전문병원 특화, 분만센터...
2010년 07월 21일 -

교육위 파행 여파.(R)
◀ANC▶ 전남도의회 교육위원들의 상임위 활동거부로 학교 통폐합과 조직개편 차질등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관련 조례안은 정족수 미달로 의결하지 못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도 교육위원회 상임위원회가 3일째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소속 의원 9명가운데 참여를 거부한 교육의원 5명과 개인용...
2010년 07월 21일 -

교육장 추천권 가진 전남미래위원회 역할 관심
시군 교육장 추천권을 갖게 될 전남교육미래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목포와 무안 등 5개 지역 교육장을 공모를 통해 오는 9월에 임명할 예정인 가운데 교육장 응모자의 추천권을 가진 전남교육미래위원회 구성의 객관성과 공정성, 중립성 등을 확보 수 있는 세부계획 수립이 관...
김양훈 2010년 07월 21일 -

검찰, 민주당 해남지역 당직자 구속
민주당 해남지역 당직자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해남지역 일부 이장들을 동원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체포된 민주당 해남지역 조직부장 55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해남군수 선거과정에서 금품 살포가 이뤄진 정황을 포착하...
양현승 2010년 07월 21일 -

전라남도)정부 '한전 민영화'안 강력 비난
전라남도가 정부의 한전 민영화안을 강력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한전에서 판매부문을 제외하면 한전의 혁신도시 이전이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되며 혁신도시 원안 추진을 약속한 정부정책의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한전 판매부문의 경쟁체제 도입 이른바 민영화가 포함...
김양훈 201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