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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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공정한 인사 요구(R)
◀ANC▶ 전남도청 공무원노조가 정기 인사를 앞두고 공정한 인사를 박준영 지사에서 요구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전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인사적체를 해소하고 전보인사의 원칙을 마련해 특혜논란과 위화감 해소에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국립 고흥 청소년우주체험센터가 ...
김양훈 2010년 07월 21일 -

"새천년대교 명칭 김대중대교 변경" 건의
신안군의회가 압해와 암태도를 잇는 가칭 새천년대교의 명칭을 '김대중 대교'로 변경해 줄 것을 관련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세계평화에 애쓴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린다는 뜻에서 이처럼 명칭 변경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008년에는 전라남도가 목포와 신안 압해도를 잇는 압해대교의 ...
박영훈 2010년 07월 21일 -

민어 잡이 본격..1kg 4만원 선
서남해에서 본격적인 민어잡이가 시작된 가운데 가격은 차츰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임자도 등 서남해 연안 해역에서는 100여 척의 어선이 조업에 나서 하루 평균 2톤 안팎의 민어를 잡으면서 지난달 중순 이후 1킬로그램에 5만원 선까지 올랐던 가격은 4만원 대로 조금 떨어졌으며,다음 달 초부터는 2,3만원 대로...
박영훈 2010년 07월 21일 -

피서객 안전사고 주의 당부돼
더운 날씨 속에 바닷가 안전사고가 잇따라 피서객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영광군 가마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10대 2명이 물에 빠졌다 구조되는등 한 달 동안 서남권 해변에서만 10건의 물놀이 사고로 13명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발생시 해변의 안전요원이나 해양응급...
양현승 2010년 07월 21일 -

교육장 추천권 가진 전남미래위원회 역할 관심
시군 교육장 추천권을 갖게 될 전남교육미래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목포와 무안 등 5개 지역 교육장을 공모를 통해 오는 9월에 임명할 예정인 가운데 교육장 응모자의 추천권을 가진 전남교육미래위원회 구성의 객관성과 공정성, 중립성 등을 확보 수 있는 세부계획 수립이 관...
김양훈 2010년 07월 21일 -

수정)전남도의회 교육위 파행.. 조례안 의결 못해
전남도의회 교육의원들의 상임위 활동거부로 학교 통폐합 등 피해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 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안 등 6건을 심의했지만 5명의 교육의원이 불참하면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조례안을 의결, 처리 하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도교육청의 조직 개편과 인사...
김양훈 2010년 07월 21일 -

함평 낮최고 33점5도... 열대야 3일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30도를 넘는 무더위와 함께 열대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함평 33점 5도를 최고로 나주 33점4도, 목포 30점5,영암 32점1등을 보였으며 밤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도 3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는 토요일 까지 계속되고 비가 예상되는 일요일쯤 다소 누구러질 전망입니...
2010년 07월 21일 -

속보]전남도,장애인 연금 신속 결정 지시
장애인 연금 신청자에 대한 심사가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전라남도가 시군에 관련 업무를 서둘러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장애등급 판정 심사 통보를 받은 경우 금융기관 자산평가가 끝났다면 곧바로 수급여부를 결정해 대상자가 오는 30일 첫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서...
박영훈 2010년 07월 21일 -

대체)"강진의료원 민간위탁방안 검토해야"
누적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강진의료원의 경영개선대책으로 민간위탁방안이 제시됐습니다. 강진의료원 경영진단 용역을 맡은 미래병원 경영컨설팅측은 강진의료원의 의사와 직원 1인당 생산성이 공공병원 평균보다 크게 떨어진다며 기존 강진의료원 건물의 장례식장 활용, 신축병원 노인 전문병원 특화, 분만센터...
2010년 07월 21일 -

전라남도)정부 '한전 민영화'안 강력 비난
전라남도가 정부의 한전 민영화안을 강력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한전에서 판매부문을 제외하면 한전의 혁신도시 이전이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되며 혁신도시 원안 추진을 약속한 정부정책의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한전 판매부문의 경쟁체제 도입 이른바 민영화가 포함...
김양훈 201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