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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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해남 금품살포 출처 등 집중 수사
6*2지방선거와 관련해 해남지역 금품살포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해남군수와의 연관성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해남군 조직부장 문 모씨를 구속한 광주지검 공안부는 읍면별 선거 관련자들의 집을 잇따라 압수수색하고,유권자들에게 뿌려진 금품의 출처와 선거에서 당선된 현 군수와의 연관성 등을 집중적으...
박영훈 2010년 07월 22일 -

전남도 정무부지사 정순남씨 내정
신임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에 정순남 지식경제부 정책기획관이 내정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정 기획관은 전남도의 영입케이스로 지식경제부에서 파견형식으로 내려와 이달말쯤부터 정무부지사 역할을 하게됩니다. 한편 이상면 현 정무부지사는 서울 투자유치사무소 투자유치 단장으로 계속 활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2010년 07월 22일 -

함평군보건소, 폭염 대책 강화
함평군보건소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노인층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취약계층 주민건강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합동 태스크포스팀(TF)을 구성하고 진료소 방문사업 담당 직원을 폭염 도우미로 선정해 폭염에 취약한 90살이상 노인이나 홀로 살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방문과 전화를 통해 ...
2010년 07월 22일 -

함평 돌머리길 등 전남 12곳 '해안누리길' 선정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역사와 문화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안누리길'에 전남지역 12곳이 선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전국 168개 해안길 가운데 도보성과 경관성 등을 심의해 함평 돌머리 해안길과 흑산도 예리 해안길 등 전남지역 12곳을 '해안누리길'로 확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선정된 '해안누리길'에 대...
김양훈 2010년 07월 22일 -

오는 31일, 서남해 섬 피서인파 절정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피서철 특별수송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해 서남해 수송여객이 지난 해보다 10% 가량 증가한 69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31일 최고 절정에 달해 이 날 6만7천여명이 목포와 완도항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서남해 여객수송능력이 하루 11만여 명...
2010년 07월 22일 -

슬로시티 청산도 외국인 초청 팸투어-24 아침
완도군이 슬로시티 청산도에서 외국인 관광객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오는 24일과 25일 이틀동안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에는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온 외국인 90여 명과 영화 서편제의 주연배우 오정해씨가 참여해 섬길 걷기, 슬로푸드 체험, 전복껍질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함께 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0년 07월 22일 -

흑산 쾌속선, 안좌 중간기항 추진
신안 흑산과 목포를 오가는 쾌속선을 안좌 읍동에 중간 기항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쾌속선을 오전과 오후 각 한차례씩 안좌에 기항하는 문제를 놓고 해당 선사,신안군과 협의중이며 읍동 선착장의 접안 시설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쾌속선이 안좌에 중간 기항할 경우 안좌권 네 개섬과 목포...
2010년 07월 22일 -

우주 로봇센터 설립 협약 체결
전남대학교와 전라남도,로봇산업 진흥원 등이 우주 로봇센터 설립을 위해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우주 로봇 연구센터 설립과 신기술 연구 개발, 개발된 기술의 산업화 등에 서로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주 로봇 센터에는 2015년까지 총 3백억원의 사업비이 투자될 예...
2010년 07월 22일 -

무더운 날씨 이어져...낮 최고 33도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무안과 함평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밤에도 기온이 높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
2010년 07월 22일 -

샛강 프로젝트 의지 있나?(R)
◀ANC▶ 영산강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류인 샛강부터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하지만 샛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책임 부서가 모호한데다 정작 영산강 쓰레기 대란의 원인인 수초 관리는 빠져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영산강 지류인 샛강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영산강 ...
김양훈 201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