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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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김포간 에어택시 15일부터 정기 운항
부정기 노선으로 운항됐던 무안-김포간 에어택시가 오늘(15일)부터 3개월 동안 정기노선으로 시험운항됩니다. 무안-김포간 에어택시는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닷새동안 하루 2편이 운항되고 김포에서 오전 8시30분, 무안에서 오후 5시30분 출발하며 탑승인원은 19명입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올해 10월 개최되는 F1국...
김윤 2010년 07월 15일 -

전남도 체육대회로 천백억 원 경제효과 추정
전라남도가 올해 상반기 도내 22개 시군에서 개최된 각종 체육대회를 통해 천백억여 원이 넘는 지역 경제 매출효과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상반기 체육대회 개최 실적을 자체 분석한 결과 22개 시군에서 열린 백49개 대회에 연인원 70만여 명이 대회에 참가해 직접효과 4백15억 원, 간접효과 7백...
김윤 2010년 07월 15일 -

목포마당페스티벌 문화예술계 인사 대거 방문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목포에서 열리는 목포마당페스티벌에 문화예술계 인사가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목포마당페스티벌을 주관하는 극단 갯돌에 따르면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감초 역할을 맡은 연기파 배우 박철민씨가 개막식 사회자로 자청해 왔습니다. 또 김명곤 전 문광부 장관과 김지훈 영화감독, 영화기획자 유...
2010년 07월 15일 -

목포시,청년 일자리 지원 창업 BANK 운영
목포시의 청년 일자리 지원 창업 BANK 센터 구축사업이 전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5천만 원을 지원 받게 됐습니다. 목포시는 목포벤처지원센터와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를 연계해 정보통신기술, 영상미디어, 전문디자인 분야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창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2010년 07월 15일 -

목포대교 상판 설치작업 기상악화로 연기
목포 북항과 고하도 바닷길을 가로지르는 목포대교 해상구간 상판 설치작업이 기상악화로 연기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늘 신외항에 있는 상판을 해상크레인을 이용해 목포대교 공사현장으로 옮길 계획이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기상여건이 좋아지는데로 작업을 재...
김양훈 2010년 07월 15일 -

구름 많고 밤부터 비..해상 안개 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전에 구름 많겠고 오후에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5-40 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
2010년 07월 15일 -

NT;목포]감시당하는 택시 승객(R)/수퍼
◀ANC▶ 택시를 누구와 타고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모두 녹화가 되고 있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전남 목포지역의 택시에서는 이런 사생활 침해가 이뤄지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SYN▶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예 안녕히 가세요" ◀SYN▶ "그래서 저는 투표를 안 하죠" "...
양현승 2010년 07월 15일 -

완도전복의 변신 (R)
◀ANC▶ 완도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80%이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차 산업 위주였던 전복산업이 2,3차 산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에서 생산되는 전복은 전국 생산량의 81%인 연간 5천8백여톤, 금액으로는 3천억여 원으로 완도 수산업의 주력 품목으로 ...
2010년 07월 15일 -

도의회 '재고쌀 사료사용 안된다' 한목소리
정부가 2천5년산 재고미를 사료로 사용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가운데, 도의원들이 한목소리로 반대입장을 밝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의회 농수산환경위원회에서 열린 전라남도 업무보고에서 도의원들은 "정부의 재고미 정리대책으로 쌀을 사료화 하겠다는 정책은 지역정서에 맞지 않는 것"이라며 전라남도가 앞장서 반대하라...
신광하 2010년 07월 15일 -

광주3원] (리포트)뻘배의 변신
(앵커) 갯벌에서 일하는 어민들이 꼬막 등을 실어나를 때 사용하는 뻘배라는 게 있습니다. 갯벌체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개량 뻘배가 개발됐는데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꼬막으로 유명한 보성 벌교의 갯벌. 어민들이 갯벌작업을 나가기 위해 나무로 만든 널빤지인 '...
2010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