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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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숙박시설 확충위해 민자유치 적극 나서
전라남도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섬 숙박시설을 늘리는데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우선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신안 증도,완도 청산도, 장흥 노력도 등 도내 14개 섬에 숙박시설 확충이 시급하다고 보고 민자유치를 통해 해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를 위해 시군이 개발 예정지를 사전 매입해 투자자를 유치...
박영훈 2010년 07월 25일 -

전남 농수산물 수출 증가..난초*넙치 급증세
전남 농수산물 수출이 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전남지역 농수산물 수출액은 8천 367만 2천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6%가 늘었습니다. 주요 수출국은 일본,중국,대만,미국,베트남, 필리핀 순으로 나타났으며, 농산물의 경우 파프리카, 멜론, 난초, 팽이버섯, 닭고기, 오리털, 수산물은 전복, 넙치,톳, 미역이 수...
박영훈 2010년 07월 25일 -

당직근무 경찰관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당직근무중이던 경찰관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채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목포경찰서 차량반 당직실에서 근무중이던 55살 조 모 경사가 의식을 잃은채 누워있는 것을 의경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조 경사는 어제 오전 9시부터 24시간 당직근무 중이었으며, 현재 목포의 한 병원에서 응급...
양현승 2010년 07월 25일 -

수영미숙어린이 물에 빠져 구조돼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신안군 증도면 우전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13살 이모양이 물에 빠져 해변에 상주하고 있던 목포해경안전요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양이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0년 07월 25일 -

종합]무안서 교통사고 잇따라..2명 사망(C/G)
오늘 오전 10시35분쯤 무안군 현경면 공터에서 두 살배기 남자 아기가 후진하던 1톤 화물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화물차량 운전자는 숨진 남자 아기의 외할아버지로 교회에 가기 위해 차량을 후진하다 차량 뒤에 있던 손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5시...
박영훈 2010년 07월 25일 -

경찰 24시간 음주운전 단속
경찰이 F1 대회를 앞두고 24시간 음주운전 단속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평일과 주말, 주야간 음주단속을 시작했으며, 특히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을 막기위해 오전 6시에서 8시사이 음주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와 신안지역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가량 늘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7월 25일 -

대체)무안공항 하노이, 마카오 등 신규노선 확대
무안국제공항의 국제노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에 따르면 최근 무안-하노이 노선 운항이 시작된데 이어 베트남 항공은 오는 27일과 다음 달에도 네차례 전세기를 띄울 예정입니다. 중국 마카오 노선도 에어마카오 항공이 오는 25일 처음 취항하는 등 무안국제공항에는 지금까지 4개 국제노선이 개설...
김양훈 2010년 07월 25일 -

J프로젝트 구성지구 개발사업 연말 착공
J 프로젝트 구성지구 개발사업이 이르면 올 연말쯤 시작될 전망입니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주식회사는 조만간 문화체육관광부에 구성지구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승인 요청을 할 예정이며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기업도시심의위원회를 통과하면 연말쯤 착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포지구는 다음달쯤 개발계획 승인이 ...
김양훈 2010년 07월 25일 -

강진 청자 콜롬비아 독립기념일 선물로 전달
강진 청자가 콜롬비아의 독립기념일 선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 도강요에서 제작된 높이 1미터짜리 대형 청자가 외교통상부를 통해 독립 2백주년을 맞은 콜롬비아에 우리나라 대표 선물로 전달됐습니다. 이 청자는 제작에 들어간 흙의 무게가 3백킬로그램에 달하는 대작으로 제작하는데 6개...
박영훈 2010년 07월 25일 -

무더위 이어져(R)
◀ANC▶ 오늘도 전남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진 서남권의 주말 풍경을 하늘에서 둘러봤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전남에서는 피서철마다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 4킬로미터에 이르는 기나긴 백사장.. 시원하게 바다를 가르는 바나나보트. 푸른 ...
양현승 2010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