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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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공사현장 환경분쟁 매년 증가 추세
도내 사회간접자본시설 공사현장에서 환경분쟁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공사로 인한 환경분쟁 신청 건수는 지난 2006년 3건에서 2007년 5건, 지난해 10건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분쟁 예방을 위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사업자와 감독공무...
김양훈 2010년 07월 23일 -

목포시내 불법 주정차 극심..하루 250대 적발
목포시내 불법 주정차 문제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F1 대회를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 가운데 한 주동안 9백여건이 단속에 걸리는 등 하루 평균 250대 가량이 불법 주정차로 적발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교차로 인근의 불법 주정차의 경우 10분 예고 없이 즉시 단속을 벌이고...
양현승 2010년 07월 23일 -

옛 중앙시장 주상복합건물 공사‘첫 삽’
옛 중앙시장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 기공식이 오늘 열립니다. (5시이후 열렸습니다.) 목포시 남교동 옛 중앙시장 부지에 토지주택공사가 짓는 주상복합 건물은 지하 4층,지상 31층 규모의 쌍둥이 빌딩으로 상가와 아파트, 행정타운이 들어서게 됩니다. 지난 1995년부터 추진된 옛 중앙공설시장 재건축사업은 그동안 사업자...
2010년 07월 23일 -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 평균 5.6대 1 경쟁률
전남 5개 지역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결과 평균 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어제부터 이틀동안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목포교육장에 6명, 해남 7명, 무안 6명, 곡성 5명, 고흥교육장에 4명이 지원했습니다. 11명으로 구성된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심사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와 2...
김양훈 2010년 07월 23일 -

무더운 날씨..주말*휴일 한때 소나기
무안과 함평 등 전남 4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영암의 낮 최고기온이 33.8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함평 32.9도,무안 31.3도, 목포 30.9도 등 도내 대부분 지역이 30도가 넘었고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는 한 두차례 소나기...
박영훈 2010년 07월 23일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행사
김대중평화센터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아 다음 달 10일부터 18일까지를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자서전 출판기념회, 추모문화제, 추도식 등의 추모행사를 갖습니다. 김대중평화센터는 추모행사를 위해 김석수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김대중평화...
2010년 07월 23일 -

목포시, 선거법 위반 통장 32명 해촉여부 주목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무더기로 입건된 목포지역 통장들에 대한 목포시의 조치가 주목됩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원 후보로부터 수 십만원씩 받은 혐의로 목포시 목원동 통장 3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며, 최근 목포시에 이들의 선거법 위반 내용을 통보했습니다. 목포시 통반...
양현승 2010년 07월 23일 -

목포-부산간 열차..다음달 9일 운행재개
이달 초 중단됐던 목포-부산간 무궁화호 열차운행이 다음 달부터 재개됩니다. 철도공사는 목포-부산에서 순천-부산으로 축소됐던 무궁화호 열차를 다음달 9일부터 다시 목포-부산 노선으로 연장 운영하기로 했으며, 운행횟수는 하루 왕복 1회로 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범시민캠페인등 목포-부산간 열차 이용 활성...
양현승 2010년 07월 23일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오늘 저녁 시연회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에 설치된 춤추는 바다 분수 시연회가 오늘 저녁 열립니다. 목포시는 저녁 9시부터 20분 동안 사전에 준비된 음악 5곡에 맞춰 춤추는 바다 분수를 가동해 시연회를 실시하며, 강풍이 불지 않을 경우 최고 높이까지 물을 쏘아 올릴 계획입니다. 한편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목포 해양문화 축제에 맞춰 목...
양현승 2010년 07월 23일 -

영산강 쓰레기 대란 막기 위한 대책 마련 착수
전라남도가 매년 되풀이 되는 영산강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 쓰레기 대란의 주요 원인인 수초 등 초목류 제거를 위해 국토해양부에 국비 10억원을 요청하고 환경부에는 영산강 환경정화선 2척 건조에 필요한 국비 지원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공무원 2백여 명과 ...
김양훈 201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