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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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월드컵 유치 추진(R)
◀ANC▶ 정부가 오는 2022년 월드컵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전라남도가 대회 개최 희망도시 참여 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섭니다. ◀END▶ 전라남도가 2022년 월드컵 대회 개최 희망도시 참여 의향서를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체육시설단지에 수용 인원 4만석 규모...
김양훈 2010년 02월 08일 -

F1 연예인 레이싱 팀 출범..홍보프로그램 제작
F1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조직위원회가 연예인 이세창씨 등을 중심으로 레이싱 연예인 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F1 알리기에 나섭니다. F1 조직위는 내일(9일) 오전 10시 전남도청 대청마루에서 탤런트겸 레이서인 이세창을 비롯해 한민관, 문희준, 레인보우의 오승아 등 9명으로 연예인 레이싱 팀 발대식을 갖습니다. 이들은 F...
김윤 2010년 02월 08일 -

전남 도서지역 공중보건의 집단민원 제출
도서지역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들이 불합리한 근무지 이동규정을 개정해 달라며 집단민원을 냈습니다. 공중보건의들에 따르면 백8개 전남지역 근무지 가운데 1년 근무후 도내이동 지역으로 분류된 지역이 52곳에 달해 불합리 하다며, 국민권익위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한편 보건복지부에는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집단...
신광하 2010년 02월 08일 -

비 소강상태.. 내일 오후 늦게부터 다시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흐린 가운데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영암 미암 11.5밀리미터를 최고로 진도 10, 목포가 7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밤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다 내일 오후 늦게 부터 다시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1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7도로 오늘...
김양훈 2010년 02월 08일 -

호남-제주 해저고속철 다음 달 타당성 용역 착수
호남-제주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타당성 조사 용역이 다음 달 착수될 전망입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받은 호남-제주 해저고속철도 추진계획에 따르면 이달 말 공개입찰을 거쳐, 다음 달부터 내년 5월까지 타당성 용역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부와 국회는 지난 해 말 호남-제주간 해저고속철도 타당성 ...
신광하 2010년 02월 08일 -

F1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에 박종문 씨
2010 F1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에 박종문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운영본부 사장이 임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신임 박 사무총장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F1대회 실무 인선을 마무리해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박 사무총장은 외무부 외무공무원과 2002 월드컵축구대회 유...
김윤 2010년 02월 08일 -

2022년 월드컵 축구 전남도 개최 추진
전라남도는 정부가 오는 2022년 월드컵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대회 개최 희망도시 참여 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체육시설단지에 수용 인원 4만석 규모의 종합운동장을 모두 2천억 원을 들여 오는 2천15년 착공해 2018년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월드컵유치위원회는 개최 희망도시를 오는 ...
김윤 2010년 02월 08일 -

"한중산단 투자유치 논의 중국 방문"(종합)
박준영 전남지사가 위기를 맞고 있는 무안기업도시 한중산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지사는 오늘 오전 무안군청에서 열린 도민과 대화에서 "중국측 입장은 무안 한중산단이 성공리에 진행되는 것이라"고 말한 뒤 투자자 유치를 위한 자신의 "안을 가지고 있지만 여기서 밝힐 ...
김윤 2010년 02월 08일 -

강성종 도의원 신안군수 출마 선언
강성종 도의원이 오늘 신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소속인 강성종 도의원은 출마의 변에서 40여년의 공직자 생활과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총체적 위기에 처한 신안군의 군정을 혁신하고 군민이 참여하는 희망 신안을 힘차게 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수 선거에는 현 박우량 군수와 남상창 전 진도부...
2010년 02월 08일 -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 조손가정 위문품 전달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는 설명절을 앞두고 목포와 영암지역 조손가정 30여 세대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어린이 재단은 "최근 조손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한 결과 이례적으로 속옷을 갖고 싶다는 답변이 적지 않았다"며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조손가정 아이들의 고민을 발견하고 해결...
양현승 2010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