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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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통합 의대 도비 우선 투입…2028년 조기 개교해야"
전라남도의회 의대 설립 특별위원회가 통합 의대 추진을 위해 전남도가 선제적으로예산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의대 특위는 오늘(9일) 회의를 갖고 "국비만 기다릴 수 없다"며 통합 대학 출범에 필요한 비용을 도 추경에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한편, 도의회는 정부가 잠정 결정한2030년 의대 개교는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반지하 아파트" 논란...법원, 계약 취소 판결
◀ 앵 커 ▶아파트 분양 계약자들이시행사 등을 상대로 계약 취소를 주장하며소송을 냈습니다.1층 세대가 모집공고와 달리 반지하 구조라는 점 등이 논란이었는데요.법원이 계약자들의 손을 들어주며시행사 측의 속임수가 있었다고 이례적으로 인정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3년 입주와 동시에소송이 진행된 ...
김단비 2026년 02월 08일 -

“주청사 확정 없는 통합 ‘전남 종속’ 우려“
무안 출신의 홍봉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주청사 위치를 정하지 않은 것은 고도의 기만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홍 위원은 행정통합의 핵심 사안을 미루는 것은 흡수통합 우려를 키우는 것이라며 전남도청 분리 당시 논의됐던 균형 발전의 취지와도어긋난다며 이...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이진숙, 광주 일정 강행.. 시민사회 "5.18 왜곡 사과하라"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왜곡 행보와 12·3 내란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사과를 요구하는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 사과는 결국 없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광...
박승환 2026년 02월 08일 -

전남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하자 분쟁 예방
전라남도가 공동주택 하자와 품질 분쟁을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운영합니다.전남도는 지난해 지역 신축 아파트 37개 단지, 1만9천여 세대를 점검해 콘크리트 균열과 마감 불량 등 1천여 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고 모두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건축계획·시공·안전·토목 등 9개 분야 민간 전문가로 ...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전남산림연구원, 첨단 '종자 스캐너' 도입…연구 과학화
전남산림연구원이 육안에 의존하던 산림 종자 검사에 첨단 장비인 '종자 스캐너'를 도입해연구 과학화에 나섰습니다.최근 열린 세미나에서는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종자의 결함과발아 가능성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등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품질 검사 체계 구축 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전남산림연구원 #종자스캐너 #스마트...
김윤 2026년 02월 06일 -

완도 선착장 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8) 저녁 7시 30분쯤,완도군 금일읍의 한 선착장 주변소형 어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어선 한 척이 전소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선 정박을 돕는 부유구조물에서 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8일 -

전남도, 깨씨무늬병 피해 농가 기금 상환 1년 유예
전라남도가 깨씨무늬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합니다.대상은 시설·운영자금 등을 빌린 농어업인과 법인으로, 올해 상환기일이 도래한 53개 농가의 12억5천만 원 규모 융자금 상환이 내년으로 미뤄집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전남도, 뉴욕서 K-수묵 특별전 성황…세계화 가능성 확인
전라남도가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지난달 31일까지 개최한 수묵 특별전 ‘뉴욕 뉴 잉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전시는 미 동부의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현지 미술계와 관람객의 호평을 이끌어내며K-수묵의 독창성과 세계적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입니다.전남도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전남국제...
김윤 2026년 02월 06일 -

전남도, 노인복지 1조7천998억…기초연금·일자리 확대
전라남도가 올해 노인복지 예산으로 1조7천998억 원을 편성하고 맞춤형 정책을 강화합니다.기초연금은 단독가구 월 최대 34만9천700원으로 인상하고, 노인 일자리는 7만3천 개로 늘립니다.또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을 확대하고, 22개 시군에서 의료·요양·복지 통합돌봄도 본격 추진합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