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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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양대 노조 "흡수통합 시도 당장 중단하라"
전남도청 양대 공무원노조가 기관 유지 기능의 광주 집중 배치 구상은 전남에 대한 사실상 '흡수통합'이라며, 균형 있는 기능·인사 배치와 통합특별시의 재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도청 내 2개 노조는 오늘(26) 성명서를 통해 "광주시의 부채는 함께 부담하면서 핵심 권한은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구조는 균형발전 취...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정해진 업체, 사라진 경쟁..조달구매의 그늘
◀ 앵커 ▶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 논란이 계약 방식과 업체 선정 문제를 넘어 공공조달 제도의 허점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가격 경쟁은 사라지고 특정 업체에 유리한 구조가 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남아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당초 경쟁입찰로 추진됐지...
문연철 2026년 06월 26일 -

송미령 장관, 곡성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으로 지역 상권과 공동체 활성화 효과를 내고 있는 곡성군을 찾아 현장 점검을 벌였습니다.어제(25) 곡성군 죽곡면과 고달면 일대를 찾은 송 장관은 기본소득 도입 이후 전통시장 매출이 늘고 마을 돌봄 공동체에 활기가 도는 등 선순환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주현정 2026년 06월 26일 -

국지적 호재 속 거래 절벽 지속…하락세 지속
◀ 앵 커 ▶반도체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일부 우리 지역에서는 청약 경쟁률이 치솟고,분양권의 마이너스 피가 사라지는 등 온기가 감돌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를 시장 전체의 본격적인 회복 신호로 보기에는 아직 이릅니다.매물이 쌓이고 거래 절벽이 지속되면서 광주 지역의 주택 시장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
이재원 2026년 06월 25일 -

완도 창고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11시 50분쯤완도군 약산면의 한 민박집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창고 1동이 전소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https://youtu.be/ZDqXNqeBasM
이정호 2026년 06월 26일 -

"소통도 지원도 부족"…여순 78년, 통합시의 숙제는?
◀ 앵 커 ▶여순사건 특별법이 만들어진 지 5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진상 규명도,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도 여전히 더디기만 한데요, 유족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을 만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순사건 유족들과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민형배 당선인과 마주 앉았습니...
김하은 2026년 06월 25일 -

통합교육청 주소지는 전남..교육감은 순환 근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행정사무 처리를 위한 주소지가전남교육청으로 결정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균형발전 취지에 맞춰 행정사무 처리를 위한 주소지를 전남교육청에 둔다"고 밝혔습니다.교육감은 전남청사와 광주청사를 오가며근무할 예정...
박종호 2026년 06월 25일 -

제10대 완도군의회 출범…의장단 선거 관심
완도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완도군의회 의장 선출 전 회의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최다선이자 연장자인 3선의 최정욱 의원이 주재하고, 의회운영위원회와 행정자치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한뒤, 오는 7월2일 개원식을 가질 예정입니다.완도군의...
신광하 2026년 06월 25일 -

통합특별시 성공의 조건⑨] 주민이 만든 75개 약속..10년의 이행
◀ 앵 커 ▶최근 주청사 위치 등을 둘러싼지역 갈등이 이어지면서,통합 이후 갈등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도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전국 최초의 주민 자율 통합인청주·청원 사례를 통해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서일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11년 전 전국 최초의 주민 자율 통합으로출...
서일영 2026년 06월 25일 -

"사기당한 내 땅값, 공공사업 기준됐다"...세방낙조에 무슨일이?
◀ 앵 커 ▶한반도 최고의 일몰 풍경을 자랑하는 세방낙조에 진도군이 대규모 전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인근 실거래가보다 최고 90배나 높은 가격에 토지 보상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를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낙조로 유명한 진도군 지...
신광하 2026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