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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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남부 3월중 생산과 소비 모두 증가
전남서남부지역의 경기회복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발표한 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중 대불산단과 주요 조선업체의 생산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24점5%와 11% 늘었습니다. 목포소재 대형할인점들의 매출 또한 25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점4% 증가하는 등 소비추세도 빠르게 회복...
2010년 05월 13일 -

민영삼 목포시의원 출마 선회
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사퇴한 민영삼씨가 목포시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민영삼 씨는 시장 출마는 접었지만 지역발전을 위해 지방자치의 근간인 기초의회에 뜻을 두게 됐다고 밝혔으며 출마 선거구는 목포 사지역, 부흥동과 신흥동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0년 05월 13일 -

정당후보 확정 내일 등록(R)
◀ANC▶ 6.2 지방선거를 20여일 남겨둔 시점에서 각 정당의 후보군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내일(13일)부터는 후보등록이 시작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호남에서 사실상 여당 대접을 받는 민주당이 논란속에 지방선거 후보 공천을 모두 마쳤습니다. 마지막까지 논란이 됐던 무안군수 후보에는 서삼석 현 ...
신광하 2010년 05월 12일 -

무안한중산단 검찰수사 혐의점 없이 사실상 종결
무안 한중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검찰수사가 사실상 종결됐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한중산단 전 대표인 박모씨가 투자자를 끌어 모으려고 정치인들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를 벌였지만 계좌추적 결과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중산단 개발사...
김양훈 2010년 05월 12일 -

무소속 돌풍 vs 민주당 사수(R)
◀ANC▶ 6.2 지방선거 관심지역을 돌아보는 순서입니다. 강진군은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선거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거구입니다. 현직 단체장이 정당공천제 폐혜를 주장하며 처음으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지역인 만큼 민주당이 무소속 돌풍을 막을 수 있을 지가 관심사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양훈 2010년 05월 12일 -

목포시장 선거 3파전 예상
6.2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장은 정종득 민주당 후보와 박기철 민노당 후보, 무소속의 박홍률 후보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은 대부분 호남지역에서 후보를 내지 못하면서 시장 단골 출마자였던 천성복씨가 끝내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이들 세명의 시장 후보들은 내일 선관위에 후보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
2010년 05월 12일 -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 결정 난맥 드러나
민주당 목포시의원 후보경선 결과가 법원에서 효력 정지됐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10부는 어제 부당 당원 비율이 40%에 이른 점과 선거구 비거주자 선정에 따른 여론조사 무효, 경선 시행 세칙 위반 등을 주장한 신청인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경선결과 선정된 민주당 목포시의원 일부 후보의 자격을 정지했습니다. 따라서 목...
2010년 05월 12일 -

목포지역 도의원,시의원 선거 혼전 예상
목포출신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6.2 지방선거 후보 경선 파행과 관련해 이유여하를 떠나 자신의 책임을 느낀다며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박 대표는 성명서를 내고 목포지역위원회에서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중앙당과 전남도당에게 있다며 재경선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2010년 05월 12일 -

데스크단신
박준영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여수엑스포 조직위 사무실 현판식에 참석해 여수엑스포 지구를 무비자 해양관광 특구로 지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경부 진도군수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군민의 뜻을 왜곡하고 있다며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전국 차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3...
김양훈 2010년 05월 12일 -

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영암서 연등제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영암에서 연등축제가 열렸습니다. 영암 도갑사는 오늘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주지인 월우스님의 봉행사 등 연등축제 법요식을 열었고 참석자들은 실내체육관에서 군청과 산림조합을 거쳐 행사장까지 제등행진을 벌였습니다.
김양훈 2010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