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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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 다큐 방송..오늘 밤 10시 45분(토요일용)
강진청자의 해외 수출과 산업화 가능성을 제시하는 다큐멘터리가 방송됩니다. 오늘 (7일) 밤 10시45분에 방송되는 목포MBC 보도기획 다큐멘터리 '강진 청자, 세계화의 조건'은 유럽순회전을 계기로 강진청자의 세계 명품화를 위한 성공조건을 제시하고,유럽 도자 선진국들의 사례 등을 통해 강진 청자가 21세기 한국의 대표...
박영훈 2009년 11월 07일 -

대체]가스·전기위험 1544-4500,1588-7500 신고
전라남도가 '가스·전기시설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가스·전기 사고는 4백80건으로 겨울철에 발생한 사고가 전체의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정에서 가스·전기시설에 대한 위험을 발견하면 가스·전기안전공사가 즉시 출동할 수 있는 ...
김윤 2009년 11월 07일 -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지원 592억 투입
전라남도가 내년도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에 592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 예산으로 도내 유치원, 초중고교 등 2천 4백여 곳, 34만 9천여 명에게 4년 연속 친환경농산물 100%를 전남산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도는 이와함께 서울 등 다른 지역 학교급식에도 전남산 친환경농산물이 사용될 수 있도록 판로 확보에 적극 나서기...
박영훈 2009년 11월 07일 -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 당부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나무를 땔감으로 하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화재 예방이 당부됩니다. 전남도 소방본에 따르면 지난 달 26일 무안 몽탄의 박모씨의 주택에서 불이나는 등 지난 2년간 겨울철 화목보일로에 의한 화재가 21건에 이르고 있다며 땔감 보관 장소에 소화기 비치 등 철저한 화재 안전관리...
박영훈 2009년 11월 07일 -

주말 낮부터 차차 흐려져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10-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
김양훈 2009년 11월 07일 -

또다시 소모적 논쟁(R)/기획3-수정
◀ANC▶ 2년전 무안국제공항 개항 당시 광주지역에서 광주공항 국제선을 무안으로 이전하지 못하겠다고 뜨거운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광주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이전 문제를 언급하면서 또다시 시도간 갈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국제공항 개항을 앞둔 지난 2007년 10월. ...
박영훈 2009년 11월 07일 -

특집예고)강진청자의 도전(R)
◀ANC▶ 강진청자가 천년 전 제작기술에 대한 복원 차원을 넘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강도를 높이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디자인 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관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 세라믹연구소입니다. 강진 청자편에 대한 강도실험을 해봤습니다. 청자의 ...
김양훈 2009년 11월 07일 -

해남서 '김남주 문학제' 오늘부터 열려-수정
고(故) 김남주 시인을 기리는 '김남주 문학제'가 오늘부터 이틀간 생가가 있는 해남군 삼산면 봉학리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김남주 시인의 친필 원고와 사진 전시회가 열리며, 김남주 시 엽서 쓰기, 한국작가회의 소속 작가들의 사인회도 마련됩니다. 반 유신 투쟁을 벌이고 지난 94년 지병으로 생을 마감한 ...
박영훈 2009년 11월 07일 -

전남도, 문화상 후보자 12월 4일까지 접수
전라남도가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크게 기여한 도민에게 문화상을 주기로 하고 오는 12월 4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상 시상분야는 문학, 예술, 학술분야로 나눠 전체적으로 10명 이내에서 시상을 하고 수상 후보자는 3년이상 도내에서 거주해야 하며 관련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탁월...
김윤 2009년 11월 07일 -

광주3원)하서 김인후 선생 재조명(R)
하서 김인후 선생의 탄생 500주년을 앞두고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재조명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장성 출신의 하서 선생은 퇴계 이황과 더불어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대 유학자였습니다. 조현성 기자 cg "우리나라 인물 중에 도학과 절의, 문장을 겸비한 이는 찾아보기 어려운데 하서 선생은 이 세 가지를 모두 ...
2009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