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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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나무 뽑겠다(R)
◀ANC▶ 관심 확 끌만한 소식들 올라와 있습니다. 우선 유명관광지에 주변에 심어진 야자수들이 아찔한 순간을 넘긴 소식입니다.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조경업자가 뽑아버리겠다고 나선 건데 한바탕 소동으로 끝나긴 했습니다만 웃고 말기에는 좀 그렇습니다.슬로시티 신안군 증도에서 빚어진 씁쓸한 해프닝,김윤 기자가 ...
김윤 2009년 12월 07일 -

앵커-또 가짜굴비(R)
◀ANC▶ 이 뉴스는 화나는 소식입니다. 중국산 냉동조기를 영광굴비로 속여 판 업자들이 또,그 것도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양심을 버리고 깨끗하지 못한 돈을 택한 이들에게 일벌백계외에 다른 말이 필요할까요.먹을거리 장난은 정말아닙니다. 양현승 기자. ◀END▶ 영광의 한 수산업체 창고입니다. 중국산 조기상자들...
양현승 2009년 12월 07일 -

타르 피해 2년,어민들은 지금?(앵커완제)
◀ANC▶ 강미정 앵커]이번에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국내 사상 최악의 해상사고로 기록될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가 난 지 오늘로 꼭 2년을 맞았습니다. 박영훈 앵커] 해안은 겉으로는 옛 모습을 되찾고 있는 것 같지만 어민들의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강미정 앵커가 '현재진행형'인 타르 피해 2년을 짚어봤습...
박영훈 2009년 12월 07일 -

앵커-방만경영 질타(R)
◀ANC▶ 이제 답답한 소식 전합니다.오늘 전남 도의회의 도정질문 열렸는데,전남개발공사의 방만한 경영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궁금해서 기사를 찾아봤더니 작년에도 똑같은 지적을 받았던데요.공사측이 지적을 받고도 안고치는 건지,도의회가 방만하다고 지적하고 질의끝나면 살짝 눈감아주는 건지 아리송합니다. 신광하 ...
신광하 2009년 12월 07일 -

전남도의회 도정질문 방식 문제 지적
전라남도의회 도정 질문이 일괄질문 일괄답변 형식으로 이뤄져 집중도가 떨어지고, 집행부의 설득력 있는 답변을 이끌어 내는데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늘(7일)부터 시작된 도정질문에는 모두 12명의 도의원이 질문을 신청해 하루에 6명의 의원이 질의를 마치기에도 벅찬 상황입니다. 또 답변도 질...
신광하 2009년 12월 07일 -

전라남도 3차추경 5조 5천233억 원 편성
전라남도가 2009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당초보다 천66억원 증가한 5조4천백67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심의 의결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의 제3차 추경예산을 보면 일반회계는 백33억원 증가한 3조6천865억원, 특별회계는 933억원 증가한 8천3백68억원 입니다. 제3차 추경은 중앙지원 사업비와 도비 부담액을 예산...
신광하 2009년 12월 07일 -

데스크 단신]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ANC▶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유아에 대한 신종 플루 백신 접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입니다. ◀END▶ 검찰 목포지청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 목포 원도심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연탄 450장 씩을 전달하고, 밥퍼나눔 목포지...
김윤 2009년 12월 07일 -

수정]성금(월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정신씨 3만원 장흥군 용산면 덕암마을 경로당 5만원 덕암마을 주민 여러분 8만원 차동마을 경로당 5만원 차동마을 7만원 모산마을 9만원 운주마을 경로당 5만원 남포마을 9만원 모산마을 경로당,덕암마을 여자경로당 5만원 무안군 삼향면 임성리 종월촌 15만원 신...
박영훈 2009년 12월 07일 -

변심한 동거남 딸 유인 돈뜯은 30대女 검거
영암경찰서는 변심한 동거남의 딸을 납치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일 10시 45분쯤 영암군 모 초등학교에서 자신과 동거하다 헤어진 A씨의 10살짜리 딸을 "아버지를 만나러 가자"고 속여 유인해 A 씨에게 딸을 돌려주는 대가로 57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9년 12월 07일 -

목포대교 사업비,목포시 예산안 허위편성 논란
연간 수백억원에 이른 목포대교 사업비가 목포시 예산안에 허위 편성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강성휘 부의장은 지난 2천8년부터 목포대교 사업비 배정이 목포시에서 익산국토관리청으로 바뀌었지만 목포시가 여태 시 자체예산안에 허위 편성한 뒤 추경에서 삭감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했다고 ...
2009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