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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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삼향면 인구 2만 2천명 읍승격 신청
남악 신도시 유입 인구가 크게 늘면서 무안군 삼향면의 읍 승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이달 25일 현재 삼향면의 인구는 남악신도시 만 5천131명을 포함해 2만 2천5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무안군은 삼향면이 읍 승격기준 인구인 2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전라남도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읍 승격을 신청했습니다...
2009년 11월 27일 -

호남 인구 10년만에 30만명 감소
광주와 전남북 등 호남지역의 인구가 10년 사이에 30만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호남지역의 인구는 575만 8천명으로 10년전의 605만 4천명에 비해서 29만 4천명이 줄었습니다. 인구 감소는 지난해 호남지역의 출생아가 5만 천명으로 10년만에 36%가 줄어든 게 주원인으로 분석되...
2009년 11월 27일 -

해상서 회와 함께 알약 먹은 선원 사망
목포해양경찰서는 신안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30대 선원이 생선회와 함께 알약을 먹은 뒤 숨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젯 밤 11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경남선적 11t 연승어선 A 호의 선원 39살 김모씨 등 선원 2명이 생선회를 먹고 알약을 복용한 뒤 혈압과 맥박이 떨어지면서 온몸...
2009년 11월 27일 -

MBC 건강교실..어린이 감기 등 주제로 열려
목포문화방송 건강교실이 오늘 목포 한사랑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건강교실에서는 소아과 전문의 조생구 원장이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감기 대처 요령 등을 강의했으며, 산부인과 전문의 이길형 원장은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의 효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박영훈 2009년 11월 27일 -

흐린 날씨..오후부터 맑아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늦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다가 오후에 1에서 2점5미터로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한편 서해상과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
2009년 11월 27일 -

철도노조 파업 이틀째..화물 운송 차질 커질듯/아침
철도노조 파업이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화물운송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화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에서 평소 45차례 운행되던 화물열차는 어제 2차례만 운행됐지만 파업이 예고되면서 화주들이 미리 운송일자를 조정해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파업이 길어질수록 산업단지가 모인 지역의 물류 ...
양현승 2009년 11월 27일 -

산림청 헬기 오늘 최종 인양될 듯/아침용
영암호에 추락한 산림청 헬기가 사건 발생 사흘만에 인양됐습니다. 어제 인양작업을 시작한 국토해양부 항공사고조사단은 사고 헬기 동체 3분의 2정도를 끌어올렸고, 블랙박스 회수에 성공했습니다. 조사단은 비행기록장치와 음성녹음기 등 2개의 블랙박스 모두 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체의 최종인양은 오늘 오전...
양현승 2009년 11월 27일 -

수정]저출산/미래희망 담보돼야(R)
◀ANC▶ 지난 2000년이후 1% 대로 떨어진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는 대통령까지 나설 정도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때마침 전라남도와 목포대학교가 저출산 대응 세미나를 열어 주목을 끌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 2001년 1점3명으로 떨어진 대한민국 출산율은 2007년 1점25명, 2008년 1.19명으로 갈수록 낮아지고 ...
2009년 11월 27일 -

전문계고등학교 크게 줄어들 전망
전문계 고등학교 수를 줄이면서 정부 지원을 크게 강화하는 특성화 고와 특목고형 마이스터교로 개편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연구 위탁을 받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13년부터 시작될 고등학교 학생 수의 급감 추세 등을 반영해 2015년까지 전국 전문계 고등학교를 690개교에서 400개교 정도...
2009년 11월 27일 -

엑스포 '현안 산적'(R)
◀ANC▶ 전라남도 여수시에 세계 박람회가 유치된 지 어제(26일)로 2주년을 맞았습니다. 성공적인 여수 엑스포 개최를 위해서는 도로망과 숙박시설 확보, 엑스포 효과 확산 등 산적한 현안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철도와 도로, 항만 등 여수 엑스포 사회간접 자본시설의 정부 예산 확보...
김윤 200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