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군수 출마 지지 식사제공 검찰 고발
무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군수 선거에 출마예정인 현직 도의원을 위해 선거구민 10여명에게 18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입후보예정자의 지인 등 3명을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에 고발된 A씨 등은 지난 5일 저녁 관할구역내의 식당에서 선거구내 품목조합의 조합원 10여명에게 식사...
2010년 02월 19일 -

경찰, 신안 모 농협조합장 선거 금품 살포 수사/대체
신안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현금이 전달된 혐의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말 치러진 신안군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출마자 2명이 조합원 2명에게 각각 현금 백만원을 건넨 혐의를 잡고 이들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신안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양현승 2010년 02월 19일 -

전국 첫 나무심기(R)--서울협의
◀ANC▶ 봄을 시샘하는 찬 바람이 여전하지만 우수인 오늘 남녘에서는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봄기운 가득한 햇살이 내리쬐는 전남의 한 섬마을.. 식목일이 아직 한 달도 넘게 남았지만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자기 키보다도 큰 나무를 ...
양현승 2010년 02월 19일 -

신안 섬 희귀철새 등 중간 경유지 역할
흑산도와 홍도 등 신안 섬지역이 희귀 철새 '슴새'등 철새들의 중요한 중간 경유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 철새연구센터에 따르면 슴새의 경우 신안군 칠발도 등 무인도 암반에 1m 깊이의 굴을 파 여러 쌍이 집단 서식하고 3월부터 10월사이 흑산도와 홍도등에 머무르다가을이 되면 22...
2010년 02월 19일 -

시사르포 예고] 전남의 지도가 달라진다.
◀ANC▶ 섬과 섬, 섬과 육지 사이에 다리를 놓는 사업이 전남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의 섬 지도를 바꾸는 이들 사업은 섬 생활에 많은 변화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6년부터 오는 2천20년까지 전남지역에는 103개 지구 총길이 백15킬로미터의 다리가 놓여...
2010년 02월 19일 -

토대담예고)소방의 현 주소(R)
◀ANC▶ 전국의 소방관들이 받지 못한 수당을 달라며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부 갈등으로까지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데 인력충원과 소방관의 국가공무원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4시간 맞교대 근무를 하는 소방공무원들... 1주일 근무시간은 84시간으로 법정근로시간...
김양훈 2010년 02월 19일 -

재선충병 확산방지 소나무류 이동단속 강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소나무류 이동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소나무류 이동 증가에 따른 재선충병 발생방지와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해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국도와 주요 지방도에서 소나무류 운반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또 수목 채취 허가지와 도로공사 현장...
신광하 2010년 02월 19일 -

전윤철 전 감사원장 조선대 석좌교수
조선대학교가 전윤철 전 감사원장을 석좌 교수로 임명했습니다. 조선대는 전윤철 전 감사원장을 법과대학 석좌 교수로 임명했고, 올해 1학기부터 법과대학 특강과 국책사업 등에 대한 자문 역할 등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윤철 전 감사원장은 기획예산처 장관과 대통령 비서실장, 재정경제부 장관 등을 지냈습니...
2010년 02월 19일 -

데스크단신]탄소 첫 인센티브(R)
◀ANC▶ 영암군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행한 탄소 점수제 시범 사업에 참여한 가구에 첫 인센티브를 지급했습니다. 간추린 단신 채솔이 아나운서 ◀END▶ 영암군은 지난해 5월부터 8개월 동안 가구별 전기 사용량을 줄여 22.15t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량 효과를 거둔 영암읍 무등아파트와 삼호읍 종원 아파트 374가구에...
2010년 02월 19일 -

연수중 학생 사망..광주교대 총장 등 출국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광주교대 3학년 강모군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대학 관계자들이 사고 수습을 위해 러시아 현지로 출국했습니다. 광주교대는 지난 16일 새벽 러시아 현지에서 사고 사실을 알려와 어제 오후 박남기 총장과 이동우 기획연구처장이 숨진 강군의 부모와 함께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교...
2010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