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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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최종] 무안반도 통합/대화 전략 병행해야(R)
◀ANC▶ 올해로 5차례 시도되는 무안반도 통합을 둘러싸고 찬성과 반대쪽 운동 방식과 주장은 달라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여전히 지역간 갈등과 감정을 부추기는 찬반 목소리만 난무할 뿐입니다. 찬반을 떠나 지역의 미래를 위한 열린대화 등 제2의 통합전략도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통합 찬...
2009년 10월 02일 -

통합찬성 플래카드 무더기 철거 말썽
무안군과 신안군 지역에서 통합찬성 플래카드가 야밤을 틈 타 무더기로 없어져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무안반도 통합추진위원회는 어제 밤 무안읍과 해제,현경,운남,망운 등에서 통합 찬성 플래카드 백여 개, 싯가 천여만 원 어치가 없어져 버렸고 지난 달 30일에도 신안군 지도읍에서 통합찬성 플래카드가 철거됐다며 당사...
김윤 2009년 10월 02일 -

행안부 행정구역 자율통합 유언비어 유포 엄단
행정구역 자율통합 추진을 방해하거나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사례가 발견될 경우 정부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행정구역 통합진행 과정에서 공무원이나 주민들이 조직적으로 "정부 지원정책을 믿을 수 없다"는 등의 유언비어를 유포하면 지방공무원법과 주민투표법 등 위반으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
신광하 2009년 10월 02일 -

추석 앞두고 몽골인 부부 뺑소니 사고
산업 연수생으로 한국에 왔던 몽골인 부부가 뺑소니 사고를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 사거리에서 몽골인 산업연수생 25살 아얀가 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고 동료 25살 감바타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또한, 이 사...
신광하 2009년 10월 02일 -

대형 파이프 도로에 떨어져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 공항로에서 목포공항 방면으로 운행중이던 25톤 짜리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폭 1미터, 길이 20미터 가량의 대형 파이프 5개가 도로에 굴러 떨어져 이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영암경찰은 트레일러 옆에 설치된 지지대가 구부러지면서 파이프가 도로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
김윤 2009년 10월 02일 -

추석연휴 당직의료기관,약국 운영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기간동안 응급환자와 신종 플루 환자 진료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전남에서는 연휴기간동안 응급, 당직의료기관, 종합병원, 약국 등 모두 2천백여개 소의 의료기관이 진료에 나서고 다른 지역으로 진료를 원할 경우 지역번호 없이 1339번으로 요청하면 됩니다.
김윤 2009년 10월 02일 -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안개 주의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린 뒤 오전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 바다에서 1에서 2점5미터, 그밖에 해상은 0점5에서 2미터로 일...
2009년 10월 02일 -

투데이/고향 앞으로 출발(R)
◀ANC▶ 민족 대명절을 맞은 서남해 여객터미널은 어제부터 갈길 바쁜 귀성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이른 아침부터 귀성객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섬고향으로 안내해 줄 배를 기다리는 차량과 귀성객으로 북적거립니다. 먼길을 달려왔지만 이제 고향이 코앞에 ...
양현승 2009년 10월 02일 -

갓바위와 갈치낚시(R)/가볼만한 곳
◀ANC▶ 삼학도와 세발낙지 등으로 유명한 목포에는 또 하나의 명물인 삿갓쓴 모양의 갓바위가 있습니다. 여기에 목포항 앞바다에서는 요즘 갈치낚시가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오랜 세월 바람과 파도에 깍인 바위가 삿갓을 쓴 사람의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8미터와 6미터 크기의 목포 갓바...
박영훈 2009년 10월 02일 -

내년 지방선거 입지자들 추석민심잡기 분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내년 지방선거 입지자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교육감과 시도의회의 교육의원까지 최대 '1인 8표제'가 시행될 예정이어서, 전현직 단체장과 지방의원은 물론 정치 신인들까지 대거 출마할 예정이어서, 역대선거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
신광하 2009년 10월 02일